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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사 목조관음보살좌상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700905
한자 寶林寺木造觀音菩薩坐像
영어음역 Borimsa Mokjo Gwaneum Bosal Jwasang
영어의미역 Seated Wooden Avalokitesvara of Borimsa Temple
분야 종교/불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물/불상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388[사라봉동길 61]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오성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불상|보살상
제작시기/일시 조선 후기
재질 목조
높이 75㎝
소장처 보림사 지도보기
소장처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388[사라봉동길 61]
소유자 보림사
문화재 지정번호 제주도 유형문화재 제18호
문화재 지정일 2002년 5월 15일연표보기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보림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목조관음보살좌상.

[개설]

보림사 대웅전에 봉안된 목조관음보살좌상은 1957년 보림사 창건 당시 전라남도 순천 선암사에서 기증받아 봉안한 것이다. 17~18세기 무렵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보림사 목조관음보살좌상은 충청남도 부여군 무량사 소조 아미타여래좌상과 경상북도 상주시 북장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등과 같은 제작 수법을 보인다.

화려한 보관(寶冠)과 정제된 동체(胴體), 유려한 의문(衣紋) 등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2년 5월에 제주도 유형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보림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다.

[형태]

보림사 목조관음보살좌상의 크기는 전체 높이 68㎝, 어깨 너비 36㎝이다. 불상의 표면은 금박이 입혀져 있으며, 양쪽 귀를 휘감고 어깨 위로 내려진 보발(寶髮)은 가늘게 표현되었다. 왼쪽 손을 들어 외장(外掌)하여 엄지와 중지를 잡고 보병(寶甁)을 받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징]

보림사 목조관음보살좌상은 꽃 모양과 화염 모양의 보관(寶冠)이 화려하며 동체도 정제되어 있다. 두텁고 유려한 의문(衣紋)과 동체의 모습 등으로 보아 조선시대 후기 작품으로 추정된다.

[의의와 평가]

보림사 목조관음보살좌상은 전체적으로 화려한 보관과 정제된 동체의 목불로서 역사적, 예술적 가치가 높은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