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디지털제주시문화대전 > 제주시의 마을 이야기 > 중간산 유교마을, 납읍리 > 진선희 할머니 이야기

  • 진선희 할머니의 생애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17호 진사대 소리 전문가) 진선희는 1945년 3월 23일생이다. 출생지는 애월읍 장전리이다. 1948년 4·3사건 이후 용흥에서 자랐고 구엄초등학교를 졸업했다. 먹고 살기 어려운 시대라서 진선희가 어릴 때는 여자들은 학교에 잘 안 보냈다. 진선희는 스스로 한글을 터득했고, 책읽기를 너무 좋아해서 밤새는 줄 모르고 책을 읽었다. 밤에는 석유 호롱불을...

  • 진선희 할머니의 제주도 서쪽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무형문화재로서의 의무로 진선희는 소리를 전수해야 한다. 여기저기 다니면서 교육을 하기도 했다. 지금은 사무실이 없다. 진사대 소리는 쉬운 노래가 아니다. 배우려고 하는 사람은 있는데 전수자로 들어오기 어렵다고들 한다. 진선희는 제주도의 동, 서쪽 소리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즉 문화적으로도 서쪽 사람들은 아주 순수하고 뭐를 하려고 해도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살아가려고 한다. 이에...

  • 진선희 할머니 개인 연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5년 북제주군 장전리 출생 -1950년 4·3사건으로 용흥으로 이주 -1956년 구엄초등학교 -1961년 서울에서 직장 생활 -1965년 부산에서 직장 생활 -1970년 납읍에서 결혼 -1971년 납읍에서 축산업과 농업으로 정착 -1972년 첫째(현진) 출생 -1974년 둘째(은지) 출생 -2001년 북제주군 민요 기능 보유자 심사 -2004년~05년 납읍리 부녀회장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