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디지털제주시문화대전 > 제주시향토문화백과 > 삶의 이야기(언어와 문학) > 문학 > 시집

  • 『영주풍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1988년 제주의 한학자 오문복이 엮어낸 제주 출신 옛 문인들의 한시집. 제주에 구전되거나 문서로 전해오는 선인들의 한시를 모아 1988년 제주의 한한자 오문복이 번역하고 해설을 달아 단행본으로 출간하였다. 제주의 한학자 오문복은 제주 출신 선인들의 시문이 공간되지 못하고 없어지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다. 틈틈이 구전하는 시편만이라도 남기고자 하는 생각으로 1979년부터 필사를 하기...

  • 「제주바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출신의 시인 문충성의 시집이자 작품명. 『제주바다』는 제주 출신 문충성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면서 제주 시단을 대표하는 작품집이기도 하다. 문충성은 소년 시절부터 학생 시인으로 이름을 떨쳤는데, 대학 졸업과 동시에 오랫동안 시 세계와 절연한 채 제주 바닥에서 거친 삶을 보냈다. 1975년 새로이 붓을 들어 창작에 뛰어들면서 써낸 작품들이 『제주바다』에 실린...

  • 「파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제주 지역 시인 양중해의 첫 시집. 제주 출신으로서 줄곧 제주에서 활동해왔던 고 양중해 시인이 처음으로 출간한 시집으로 시인의 제주의 이모저모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다. 「파도」는 조연현의 서문으로 시작하여 작가의 서시 「파도 소리」와 제1부 천상, 제2부 만종, 제3부 사태(事態), 제4부 한라산이라는 제목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마지막에는 문덕수의 발문을 싣고 있다. 「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