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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710666
한자 涯月環海長城
영어음역 Aewol Hwanhaejangseong
영어의미역 Aewol Hwanhaejangseong Fortress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1957-1
시대 고려/고려
집필자 한금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해안 방어 유적
건립시기/연도 고려 시대
길이 360m
소재지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1957-1 지도보기
문화재 지정번호 제주도 기념물 제49-4호
문화재 지정일 1998년 1월 7일연표보기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 있는 해안가를 돌담으로 쌓은 성.

[개설]

애월환해장성은 왜구 등 적을 막기 위해 애월읍 해안가를 돌아가면서 단단히 쌓은 약 360m의 환해장성이다, 왜적이나 적선들이 쳐들어왔을 때 쉽게 정박할 수 없도록 쌓아놓은 환해장성은 제주 지역의 지형상 전도에 걸쳐 형성되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거의 사라지고 없으며, 현재 총 5,120m에 이르는 곳이 제주도 지방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그중 북제주군 관내에는 제49-4호에서 8호까지의 환해장성이 제주도 지방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애월읍에는 애월환해장성 외에도 고내리에 약 324m의 환해장성이 남아 있다.

[건립경위]

왜구 등 적선의 침범을 막기 위해 바닷가를 돌아가며 단단히 쌓았다.

[형태]

제주 지역의 돌을 이용하여 세운 단단한 돌담의 형태이다.

[현황]

애월환해장성은 군데군데 허물어지고 훼손되었는데, 최근 해안 도로의 개설과 양식장으로 훼손 정도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의의와 평가]

제주의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이 귀중한 역사적 기념물은 마을 주민에 의해 보존되는 길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본다. 그런데 양식장 등의 난립으로 인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 실정이다. 각 지역에서 마을 주민들이 나서서 애월환해장성을 지키기 위한 교육의 실시 및 새로운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본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