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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굿패 신나락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702489
한자 風物-牌-
영어음역 Pungmul Gutpae Sinnarak
영어의미역 Farmers’ Band Sinnarak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남동 79-7 남천빌딩 지하[독짓골6길 9]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허대식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풍물 단체
설립연도/일시 1993년연표보기
설립자 한진오
전화 011-696-1897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남동에 있는 풍물 연주 단체.

[설립목적]

풍물굿패 신나락은 제주굿에서 쓰이는 말로 “신과 인간이 함께 신명나게 논다”는 뜻이다. 풍물굿패 신나락은 제주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며 제주 지역 문화 예술을 전승할 뿐만 아니라 현재에 맞게 재해석하여 역동감 있는 공연 예술을 창출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1993년 창립되었다.

[주요사업과 업무]

제주 지역 문화 예술의 전승뿐만 아니라 현재에 맞게 재해석하여 신나락만의 색깔을 담아내는 공연예술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기공연으로 「해원판굿 태사른 땅 신나락 만나락 하옵소서」(1996년), 「넋살림」(1997년), 「하늘굿」(1998년), 「기운생동」, 「기운생동 樂 -어울림」 등 창작풍물 공연을 올리고 있다.

전통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풍물교실을 개최하고 소외지역 및 계층을 위한 순회공연 등 대중화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활동사항]

1996년 제8회 전국민족극한마당 「종야굿」 공연, 「4·3 도민해원상생굿」 공연, 송년굿 「신명세상 쳐드리세」를 공연하였다.

1999년 1회 탐라국입춘굿놀이 「걸궁」공연, 국제관악제 축하공연을 하였다.

2000년제2회 탐라입춘굿놀이 「걸궁」공연, 4·3문화예술제 해원상생의 큰굿 공연, 제2회 충북, 제주문화예술교류 풍물한마당을 공연하였다.

2001년 4·3대서사극 「애기동백꽃의 노래」공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폐막공연을 하였다.

2002년 4·3문화예술제 거리굿, 다랑쉬 발굴 10주년 위령굿 공연, 다이나믹코리아 페스티벌에서 2002 해녀축제 거리굿 공연과 「천년의 꿈」을 공연하였다.

2003년 4·3문화예술제 거리굿, 북촌리 해원상생굿 공연, 일본 공연 「기운생동(氣運生同)」 공연, 풍물워크샵 개최(일본 가나자와), 신나락 10주년 기념 대동굿 한마당행사도 개최하였다.

2004년 민속굿 「4·3 그 희망의 시작」을 일본 순회공연하였고, 무대지원사업 선정작 「기운생동-樂 어울림」을 공연(청주 풍물굿패 씨알누리와의 합동공연)하였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랑의 전통예술무대 「함께 놀자」와 난장 「즐거울 樂」을 공연하였다.

2005년 신나는 예술기행 토요전통예술한마당, 「신명으로의 초대」(제주목 관아) 공연, 일본에서의 공연과 풍물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랑의 전통예술한마당 「함께 놀자」와 우리문화 체험마당 「즐거울 樂」, 무대지원사업 선정작 「樂-어울림」을 공연하였다.

[현황]

대표 양혁진, 후원회장 김택균을 비롯한 단원 2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5년에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되었다.

[의의와 평가]

풍물굿패 신나락은 창작공연 중심으로 제주의 민속음악을 재해석하고 보급하는 데 앞장서는 단체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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