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4008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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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花園傳統市場 |
분야 |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
유형 | 지명/시설 |
지역 |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비슬로512길 58-5[천내리 892-1]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임경희 |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에 있는 전통 시장.
화원전통시장은 조선 후기인 18세기 후반, 대구부 화원현 일대에서 매월 3일과 8일 열리는 향시(鄕市)로 개설되었던 오일장의 현재 이름이다.
18세기 후반 대구 읍내장·남문외장·현내장·무태장·백안장·범어장·오동원장·풍각장·해안장과 함께 대구 권역의 향시 중 하나로 개설되었다.
1914년 달성군이 출범하면서 달성군 화원장이 되었다. 1911년 조선 총독부에 의해 시장 규칙이 공포됨에 따라 1914년 정기 시장으로 등록되었다. 1946년 시장 공설화 시책에 따라 공설 시장이 되었다.
상설 시장과 정기 시장을 겸하는 공설 시장이며, 상가 주택 복합형 시장이다. 대지 면적은 4,487㎡, 건물 면적은 1,733㎡, 영업장 면적은 1,193㎡이며, 지상 2층 건물에 점포 38개가 들어서 150명이 영업하고 있다. 영업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