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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710026
한자 牛島
영어음역 Udo
영어의미역 Udo Island
이칭/별칭 소섬,쉐섬
분야 지리/자연 지리
유형 지명/자연 지명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오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면적 6.01㎡
둘레 17㎞
길이 3.53㎞[남~북 길이]|2.5㎞[동~서 길이]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우도면에 있는 섬.

[개설]

우도는 제주도 동쪽에 있는 남북 길이 3.53㎞, 동서 길이 2.5㎞인 신생대 제4기 플라이스토세에 화산 활동의 결과로 만들어진 섬이다.

[명칭유래]

일찍부터 소섬 또는 쉐섬으로 불리다가 한자로 우도(牛島)라 표기하였다. 1900년 경에 행정상의 이름을 연평(演坪)이라 개칭하였다. 그 뒤 제주군 연평리, 구좌면 연평리라 하다가 1986년 북제주군 우도면으로 승격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우도는 소가 누워 있는 형상과 같다는 뜻에서 나온 것이다. 연평은 소섬이란 말이 거슬려 ‘물에 뜬 두둑’이라는 뜻에서 나온 것이다.

[자연환경]

우도의 소머리오름은 수중에서 분출한 수중화산으로 응회환을 이루고 있으며, 후에 육상 환경에서 분출한 중앙화구구도를 갖고 있어 이중화산에 해당한다. 소머리오름 주변 해안가에는 해식애 발달이 탁월하며, 천진동~우목동 해안에는 산호사(무절석회조류) 해빈이 발달해 있다.

[현황]

2007년 8월 말 현재 6.01㎢이며, 685세대에 1,697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4개리 12개 자연마을 20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농산물은 고구마·보리·마늘 등이며, 가축 사육도 활발하다.

부근 해역에서는 고등어·갈치·전복 등이 많이 잡힌다. 주요 기관으로는 연평초등학교, 연평중학교 그리고 우도면 사무소 등이 있다. 부서진 산호로 이루어진 백사장 등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우도8경이 유명하며, 인골분 이야기를 비롯한 몇 가지 설화와 「잠수소리」·「해녀가」 등의 민요가 전해진다.

남서쪽의 동천진동 포구에는 일제강점기인 1932년에 일본인 상인들의 착취에 대항한 우도 해녀들의 항일항쟁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운 해녀노래비가 있으며, 남동쪽 끝의 쇠머리오름에는 우도 등대가 있다. 성산포에서 1시간 간격으로 정기여객선이 운항된다.

[참고문헌]
이용자 의견
양** 감사합니다,제가 이걸로 보고서를 써야돼서 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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