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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702294
한자 李益泰知瀛錄
영어음역 Jiyeongnok
영어의미역 Record for the Knowledge of Yeongju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기록 유산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김상조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문화재 지정 일시 2018년 10월 30일연표보기 - 이익태 지영록 보물 제2002호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이익태 지영록 보물 재지정
성격 문헌
저자 이익태(李益泰)
저술연도/일시 1696년연표보기
문화재 지정번호 보물

[정의]

조선 후기 제주목사 야계(冶溪) 이익태(李益泰)의 문집.

[개설]

이익태가 제주목사를 제수받고 부임하기까지의 과정, 임기를 마치고 떠나기까지의 행적, 그리고 재임 기간 중의 업무와 제주 관련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

2018년 10월 30일 보물 제2002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보물로 재지정되었다.

[편찬/발간경위]

이익태『지영록』을 쓰게 된 연유와 목적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1695년(숙종 21) 갑술에 재주가 부족한 사람이 고을 수령이 되었다. 3년을 벌을 기다리며 아무것도 한 것이 없었다. (나는) 민간의 괴로움과, 물산의 시들고 사라지는 것과, 막고 지키는 등의 이해에는 더러 알고 익숙한 것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탐라가 내부하기 전의 일은 문헌이 부족하여 사적이 자세하지 않은 일이 있으면 아득하여 기록된 것으로 증명을 할 수 없었다. 기록하기로 뜻을 둔 후에도 오히려 기록을 할 수 있었으나 쓸쓸히 이곳에서 3년이나 있었으니 오래되었으면서도 사리에 어두워 전할 것이 없는 것이 염려되었다. 그리하여 일기에 (관청의) 등록(謄錄)을 참작하고 사이사이에 뜻을 붙여 이름을 지영이라고 하였다.”

[구성/내용]

이익태 지영록 에는 각 진을 돌면서 민정을 살피던 과정, 공마(貢馬)에 낙인찍는 일, 귤유와 전복의 진공에 대하여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부록으로 효종대와 숙종대의 외국인 표류 기록이 들어 있다. 이것은 제주목이 조선의 중요한 요새였을 뿐만 아니라 무역 항로의 길목이었음을 알게 해준다.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8.11.08 보물 지정 이력 업데이트 보물 지정 이력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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