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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다강평국(姜平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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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제주 출신의 항일운동가이자 여성운동가. 본관은 진주. 본명은 강년국(姜年國)이며 세례명은 아가다이다. 아버지는 강두훈(姜斗勳)이며 어머니는 홍소사(洪召史)이다. 1910년 신성여학교에 입학하여 1915년 3월 졸업하였다. 1919년 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 사범과를 졸업하고 전라남도에 있는 진도공립보통학교 교사로 부임하였다. 1921년 제주에서 최정숙(崔貞淑)과 함께 여성의...

  • 아기업개 전설(-傳說)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고려 후기 삼별초군을 이끌었던 김통정 장군과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애월읍 어름1리에 사는 김승추(남, 57세)가 구연한 것을 김영돈과 김지홍이 채록하여 1985년 출판한 『제주설화집성』에 수록하였다. 고려가 몽골과 화친하는 것에 반발한 삼별초군은 김통정 장군을 중심으로 진도를 거쳐 제주에 입성한 뒤 항파두리에 토성을 쌓고 제주민을 설득하여 왕국...

  • 아끈다랑쉬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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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 있는 봉우리. 예로부터 아끈다랑쉬 오름이라 불렀다. 아끈은 작은의 뜻을 가진 말로, 다랑쉬 오름의 작은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이다. 사람에 따라 아진다랑쉬 오름으로도 부른다. 아진은 앉다의 제주어인 아지다의 관형사형이다. 아끈다랑쉬 오름 바로 서쪽에 이웃한 오름이 다랑쉬 오름이다. 식생은 소나무를 비롯하여 잡초와 잡목들이 우거져 있다. 높이...

  • 아동문학(兒童文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 지역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거나 주체로 하여 창작한 문학. 제주도의 아동문학은 1960년대에 동인을 중심으로 활동이 있었으며, 1980년대 이후 본격화되었다. 현재의 제주아동문학협회의 전신인 제주아동문학연구회가 1980년에 결성되었으며 등단도 그때부터 계속해서 이어졌다. 제주 아동문학은 1960년대에서부터 논의될 수 있다. 1960년대에 제주도에 아동문학 동인회가 결성되고...

  • 아라1동(我羅-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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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에 속하는 법정동. 군위 오씨(軍威吳氏)의 선조가 난산리에 살다가 5백년 전 이곳에 터를 잡으며 형성되었다고 한다. 군위 오씨 뒤를 이어 담양 전씨(潭陽全氏), 경주 김씨(慶州金氏)가 입촌하게 되었고, 아란 마을은 오랫동안 세 성씨의 집성촌이었다. 고종 을미년에 군위 오씨 일가와 거마에서 이주한 양씨가 대원 마을을 이뤘고 조선 성종 때 산천단 마을이 형...

  • 아라2동(我羅-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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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에 속하는 법정동. 약 450년전 강씨와 부씨가 물 좋은 곳[알새미]을 찾아들면서 금천 마을을 이루었다고 한다. 이후 금천에 거주하던 남평 문씨가 약 330년 전에 아래쪽으로 거처를 옮겨 월두 마을을 형성하였고, 간월동[간드락]은 여씨 조상들이 부근에 거주하면서 마을을 이루게 되었다. 본래 제주군[북제주군] 중면 지역으로 아라우, 아란동, 아라라 하였는...

  • 아라교(我羅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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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의 산지천 지류와 제1횡단도로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다리. 길이는 32m, 폭은 36m, 유효 폭은 26m, 높이는 5.5m이다. 경간 수는 2개이고, 최대 경간장은 19m이다. 총 차선 수는 6차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리의 상부 구조 형식은 RA형 교량이고, 하부 구조 형식은 ETC식이다. 설계 하중은 DB-24로 1등교(等橋)이며, 통과 하중은 4...

  • 아라동(我羅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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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행정동. 남쪽의 한라산 정상부에서 길게 뻗어 북쪽으로 펼쳐진 지역이다. 아라(我羅)라는 말은 현재의 아라 1동 지역을 1700년대 아라위 또는 인다라라 불리운 것에 기원하며, 아라리(我羅里)는 『제주삼읍전도』에 표기된 이름으로 지금의 아라 1동과 아라 2동을 말한다. 아라위는 아라호의 변음으로 아라호의 뜻은 확실하지 않고 다만 ‘호’는 지명 뒤에 붙는...

  • 아라동사지(我羅洞寺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 인다마을에 있는 조선 시대 사찰터. 아라동 사지로 추정되는 지역은 대나무들이 둘러싸고 있다. 절터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경사가 진 지형이다. 남쪽으로는 인다 건천이 흐르고 있다. 지표면에는 기와편들과 백자 및 청자편들이 산포되어 있다. 북쪽 과수원 지대에서는 백자 파편과 옹기 파편들이 발견되고 있다. 아라동 사지에서는 백자편이 주로 발굴되었다. 출토품은...

  • 아라베스크 기타중주단(-重奏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클래식 기타 중주단. 순수한 클래식기타 애호가의 모임으로, 현재 저조해진 클래식 기타의 영역을 지켜 나가고 도내 기타의 보급과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86년 대표자 송동효를 중심으로 클래식 기타 동호인들이 모여 창단하였다. 연 1회 이상의 중주 연주회와 합주, 독주 연주에 참여하고 있다. 1986년 창단하여 1987년...

  • 아라우아라2동(我羅-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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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에 속하는 법정동. 약 450년전 강씨와 부씨가 물 좋은 곳[알새미]을 찾아들면서 금천 마을을 이루었다고 한다. 이후 금천에 거주하던 남평 문씨가 약 330년 전에 아래쪽으로 거처를 옮겨 월두 마을을 형성하였고, 간월동[간드락]은 여씨 조상들이 부근에 거주하면서 마을을 이루게 되었다. 본래 제주군[북제주군] 중면 지역으로 아라우, 아란동, 아라라 하였는...

  • 아라우아라동(我羅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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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행정동. 남쪽의 한라산 정상부에서 길게 뻗어 북쪽으로 펼쳐진 지역이다. 아라(我羅)라는 말은 현재의 아라 1동 지역을 1700년대 아라위 또는 인다라라 불리운 것에 기원하며, 아라리(我羅里)는 『제주삼읍전도』에 표기된 이름으로 지금의 아라 1동과 아라 2동을 말한다. 아라위는 아라호의 변음으로 아라호의 뜻은 확실하지 않고 다만 ‘호’는 지명 뒤에 붙는...

  • 아라위아라호(我羅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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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1동에 있는 마을. 아라호는 한자 차용표기에 따라 아라호로 표기하였다. 아라호의 뜻은 확실하지 않다. 민간에서는 아라위로 불린다. 17세기 고지도에서 아라호촌으로 표기한 것으로 보아 적어도 조선 초기부터 마을이 형성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한다. 아라호 일대에 형성된 마을을 아라호촌이라 하였는데, 18세기에는 아라호리라 하고, 19세기에는 아라리라 하였다....

  • 아라중학교(我羅中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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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2동에 있는 공립 중학교. 첫째, 바르게 생활하고 책임을 다하는 사람 둘째, 창의적인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셋째, 민주적인 생활 태도로 공익에 공헌하는 사람 넷째, 심신 건강으로 진로를 스스로 개척하는 사람을 육성하는 것이며 교훈은 ‘굳센 의지·착한 마음·성실한 행동’이다. 아라 중학교는 제주시 인구 증가 및 학생 수 증가로 인하여 1990년 12...

  • 아라초등학교(我羅初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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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1동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예의 바르고 새롭게 생각하며 자주적으로 행동하는 건강한 어린이를 육성하는 것이며 교훈은 ‘성실하게·슬기롭게·건강하게’이다. 아라동 인다라 마을 김영종의 자택에서 개설했던 개량 서당을 아라1동 1698-2번지[중앙로 585]로 이설하면서 육영 서숙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1933년 4월 육영 서숙을 5년제 아라 삼공 서당으로 바꾸...

  • 아라호(我羅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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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1동에 있는 마을. 아라호는 한자 차용표기에 따라 아라호로 표기하였다. 아라호의 뜻은 확실하지 않다. 민간에서는 아라위로 불린다. 17세기 고지도에서 아라호촌으로 표기한 것으로 보아 적어도 조선 초기부터 마을이 형성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한다. 아라호 일대에 형성된 마을을 아라호촌이라 하였는데, 18세기에는 아라호리라 하고, 19세기에는 아라리라 하였다....

  • 아란아라호(我羅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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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1동에 있는 마을. 아라호는 한자 차용표기에 따라 아라호로 표기하였다. 아라호의 뜻은 확실하지 않다. 민간에서는 아라위로 불린다. 17세기 고지도에서 아라호촌으로 표기한 것으로 보아 적어도 조선 초기부터 마을이 형성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한다. 아라호 일대에 형성된 마을을 아라호촌이라 하였는데, 18세기에는 아라호리라 하고, 19세기에는 아라리라 하였다....

  • 아란동아라동(我羅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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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행정동. 남쪽의 한라산 정상부에서 길게 뻗어 북쪽으로 펼쳐진 지역이다. 아라(我羅)라는 말은 현재의 아라 1동 지역을 1700년대 아라위 또는 인다라라 불리운 것에 기원하며, 아라리(我羅里)는 『제주삼읍전도』에 표기된 이름으로 지금의 아라 1동과 아라 2동을 말한다. 아라위는 아라호의 변음으로 아라호의 뜻은 확실하지 않고 다만 ‘호’는 지명 뒤에 붙는...

  • 아란동아라2동(我羅-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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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에 속하는 법정동. 약 450년전 강씨와 부씨가 물 좋은 곳[알새미]을 찾아들면서 금천 마을을 이루었다고 한다. 이후 금천에 거주하던 남평 문씨가 약 330년 전에 아래쪽으로 거처를 옮겨 월두 마을을 형성하였고, 간월동[간드락]은 여씨 조상들이 부근에 거주하면서 마을을 이루게 되었다. 본래 제주군[북제주군] 중면 지역으로 아라우, 아란동, 아라라 하였는...

  • 아리랑 영어FM 제주방송국(-英語-濟州放送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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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영어 전용 FM방송국. 아리랑 영어FM 제주방송국은 국제방송교류재단(KIBF : The Korea International Broadcasting Foundation)에서 2003년 9월 1일 개국한 전국 유일의 영어FM 방송이다. 국제방송교류재단은 아리랑 TV, 아리랑 FM의 운영과 한국에 대한 국제 사회의 올 바른 이해를 높이고, 방송, 영상, 광...

  • 아보롬압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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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봉우리. 예로부터 압오름이라 불렀으며, 한자 차용 표기에 따라 전악(前岳)으로 표기하였다. 압오름은 앞에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이다. 압오름은 소리가 바뀌면서 아보롬·아부름·아보 오름·아부 오름 등으로 불렸다. 심지어는 아부 오름을 한자 차용 표기에 따라 아부악(阿父岳·亞父岳)으로 표기하여 엉뚱하게 해석하기도 하였다. 압오름 남동...

  • 아보오름압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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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봉우리. 예로부터 압오름이라 불렀으며, 한자 차용 표기에 따라 전악(前岳)으로 표기하였다. 압오름은 앞에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이다. 압오름은 소리가 바뀌면서 아보롬·아부름·아보 오름·아부 오름 등으로 불렸다. 심지어는 아부 오름을 한자 차용 표기에 따라 아부악(阿父岳·亞父岳)으로 표기하여 엉뚱하게 해석하기도 하였다. 압오름 남동...

  • 아부름압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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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봉우리. 예로부터 압오름이라 불렀으며, 한자 차용 표기에 따라 전악(前岳)으로 표기하였다. 압오름은 앞에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이다. 압오름은 소리가 바뀌면서 아보롬·아부름·아보 오름·아부 오름 등으로 불렸다. 심지어는 아부 오름을 한자 차용 표기에 따라 아부악(阿父岳·亞父岳)으로 표기하여 엉뚱하게 해석하기도 하였다. 압오름 남동...

  • 아부오름압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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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봉우리. 예로부터 압오름이라 불렀으며, 한자 차용 표기에 따라 전악(前岳)으로 표기하였다. 압오름은 앞에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이다. 압오름은 소리가 바뀌면서 아보롬·아부름·아보 오름·아부 오름 등으로 불렸다. 심지어는 아부 오름을 한자 차용 표기에 따라 아부악(阿父岳·亞父岳)으로 표기하여 엉뚱하게 해석하기도 하였다. 압오름 남동...

  • 아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에서 바다 속 해초류를 캐는 데 쓰는 어업 도구. 아시는 거름용 해초를 캐기 위하여 만든 도구로 언제부터 사용했는지 그 자세한 연원은 알 수 없으나 화학 비료가 나오기 전까지 지력을 돋우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연장이었다. 아시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는데, 하나는 사람의 힘을 이용하여 물 속과 배 위에서 동시에 작업할 수 있도록 만든 것과 다른 하나는 배의...

  • 아시아나항공 제주지점(-航空濟州支店)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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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항공을 이용하는 여객들에 대한 서비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설립된 항공사. 금호그룹은 1988년 2월 12일 (주)서울항공으로 면허를 취득하고, 2월 17일 자본금 50억 원으로 설립 등기를 마쳤다. 이어 2월 24일 정부가 서울항공에 국내, 국제 정기 및 부정기 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발급함으로써 우리나라 민항공업계에도 복수 항공사에 의한 경쟁...

  • 아열대(亞熱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63년에 제주 지역의 문인들이 간행한 문학 동인지. 1958년 시 동인지 『비자림』이 중단된 후 3~4년이 지나 제주시 칠성로의 주점과 다방 등지에서 만나던 문인들이 뜻을 모아 아열대 동인을 결성하였다. 동인 이름은 강통원이 지었는데, 1963년 초 동인지를 내기로 하여 제주 시내 남궁 다방에 모여 논의한 끝에 채택되었다고 한다. 아열대 동인으로는 강통원·고영기·김종훈·이치근·...

  • 아웨기김매는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여성들이 김(검질)매기 작업을 하면서 부르던 노동요. 「김매기 노래」는 제주 지역 여성들이 조밭이나 보리밭, 콩밭의 김을 매면서 부르던 노동요이다. 제주 지역에서 김매기는 맷돌질이나 방아질, 물질 작업과 함께 여성 노동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 김매기는 보통 혼자서 할 수 있는 개별적인 일이기도 하지만 대개는 수눌음(품앗이)을 통해서 10여 명이 길게...

  • 아진다랑쉬오름아끈다랑쉬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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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 있는 봉우리. 예로부터 아끈다랑쉬 오름이라 불렀다. 아끈은 작은의 뜻을 가진 말로, 다랑쉬 오름의 작은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이다. 사람에 따라 아진다랑쉬 오름으로도 부른다. 아진은 앉다의 제주어인 아지다의 관형사형이다. 아끈다랑쉬 오름 바로 서쪽에 이웃한 오름이 다랑쉬 오름이다. 식생은 소나무를 비롯하여 잡초와 잡목들이 우거져 있다. 높이...

  • 아흔아홉골골머리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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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봉우리. 금봉곡 동쪽 능선상에 있는 오름이로 골짜기가 수없이 많아서 아흔 아홉 골이다. 아흔아홉골의 첫 머리에 해당하는 골머리에서 오름의 이름이 유래되었다. 제주시 공원묘지 남쪽 수림 지대에 주로 집중된 이 골짜기들은 가까이는 어승생오름 동록, 멀리는 한라산 북서사면의 꽤 높은 지대에서 발원하는 것도 있으며, 서쪽 도근천의 상부 지류를 이루고,...

  • 아흔아홉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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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에 있는 계곡.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골로 어생오름의 바로 동북쪽에 있는 골짜기를 말한다. 수많은 골짜기를 이루고 있다는 데서 ‘아흡아홉골’이라 하고 한자 차용 표기로 ‘九十九谷(구십구곡)’으로 쓴다. 어승생악(御乘生岳) 동쪽 동산에 크고 작은 꼬불꼬불한 골짜기가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적송과 조릿대가 있으며, 울창한 수목이 하늘을 가리고 있어서 그윽한...

  • 아흔아홉골과 문사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동에서 전승되는 한라산의 아흔아홉골 유래에 대한 민담. 「아흔아홉골과 문사랑」은 제주 지역에서 범과 왕이 왜 나지 않는지를 이야기하는 유래담이다. 또한 왕이 될 뻔한 인물이 있었으나 금기를 지키지 못하여 역적이 된 이야기를 곁들여 영웅의 출현을 바라는 민중의 심리를 담고 있다. 1983년 3월 15일 제주시 이도1동의 김선우(남, 62세)가 구연하고, 1...

  • 악(鶚)물수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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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지역에서 서식하는 수리과의 조류. 보통 물가 주위에 서식하는 맹금류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겨울철에 관찰되며, 제주도에서는 겨울이외에도 드물지 않게 관찰된다. 몸길이는 55~65㎝이며, 등은 암갈색이고, 배는 흰색인 큰 수리류이다. 머리는 흰색이고 눈 주위에 검은 줄무늬가 있다. 날 때는 날개의 관절 부분을 뚜렷하게 접는 독특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암컷이...

  • 안개우지포(牛池浦)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에 있는 포구. 우지포는 지금의 한림읍 수원리의 외딴 자연마을인 용운동 해변에 있는 안개를 두고 이른 말이며, 당시 우지(牛池)라는 지형지물의 이름을 취한 포구의 이름이다. 「제주삼현도」에서는 잠수촌과 귀덕촌 사이에 우지포가 있다고 가록하고 있다.『탐라지』에서는 제주목 안에 있던 일곱 개의 우물을 소개하고 있는데, 우지는 그 중 하나의 우물이다....

  • 안경운(安慶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제주목사를 역임한 문신. 본관은 순흥(順興). 자는 선여(善餘). 아버지는 안건(安鍵)이며, 경기도 광주(廣州)에서 태어났다. 1725년(영조 1)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38년(영조 14) 1월 전라북도 고부군수에 부임하였지만 1738년 10월에 백성을 잘 돌보지 않았다고 하여 감금되었다. 1740년(영조 16) 9월 조동점(趙東漸)의 후임으로 제주목사에...

  • 안남 표류기(安南漂流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제주진무(濟州鎭撫) 김대황(金大璜)이 쓴 표류기. 김대황 등 제주인 24명이 안남(安南國)에 표류하였다가 3명을 이국땅에 장사 지내고 남은 사람들이 어떻게 귀환했는가를 보여주는 해양 기록이다. 1687년(숙종 13) 9월 3일 김대황 등 24명은 제주목사가 진상하는 3필의 말을 싣고 출항했다가 추자도 앞에서 동북풍을 만나 31일 동안 표류하다가 안남국 회안부에 도착하였다...

  • 안도근내내도동(內都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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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외도동에 속하는 법정동. 도근천(都近川)의 안쪽이 되는 마을로 내도그내, 내도그리, 내도근리, 안도근내로 불리다가 내도라고 부르게 되었다. 1300년대 초 외도동에는 수정사라는 큰 절이 있었고, 도그내 하류 포구 일대에는 방호소와 수전소가 있었던 것으로 보아, 포구 서쪽인 안도그내에도 일찍부터 마을이 형성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17세기 말 문헌과 지도 등에...

  • 안돌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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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봉우리. 안돌 오름 바로 북동쪽에 이웃한 오름을 밧돌 오름이라 한다. 안돌 오름과 밧돌 오름을 아울러서 돌오름이라 하였는데, 조선시대에 두 오름 사이로 잣담[돌담] 경계가 있었다. 이 때문에 목장 안쪽에 있는 오름을 안돌 오름이라 하고, 목장 바깥쪽에 있는 오름을 밧돌 오름이라 한 것이다. 예로부터 안돌 오름[안똘로롬]이라 불렀으며 한자...

  • 안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전통 가옥에서 안거리(안채)의 뒤에 있는 뜰이나 마당. 안거리의 상방(마루) 뒷문이나 정지(부엌)를 통해 들어갈 수 있는 여성의 공간이다. 장독대가 놓여 있어 집안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주요한 공간이기도 하다. 특히 안뒤는 울담을 쌓아서 외부로부터 격리된 폐쇄적인 곳으로 여기에 제주 무속의 부신(婦神)인 ‘밭칠성’을 모시는데, 타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음(陰)의...

  • 안똘로롬안돌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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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봉우리. 안돌 오름 바로 북동쪽에 이웃한 오름을 밧돌 오름이라 한다. 안돌 오름과 밧돌 오름을 아울러서 돌오름이라 하였는데, 조선시대에 두 오름 사이로 잣담[돌담] 경계가 있었다. 이 때문에 목장 안쪽에 있는 오름을 안돌 오름이라 하고, 목장 바깥쪽에 있는 오름을 밧돌 오름이라 한 것이다. 예로부터 안돌 오름[안똘로롬]이라 불렀으며 한자...

  • 안봉려관(安逢廬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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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에 근대 제주 불교를 중흥시킨 승려이자 항일 운동가. 1865년 2월 14일 화북리(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화북동)에서 아버지 안치복과 어머니 신씨 사이의 둘째 딸로 태어났다. 보살계명은 봉려관이며, 법명은 해월이다. 1889년 탁발을 나온 한 승려를 만나 불교에 귀의한 후, 1907년 12월 8일 대흥사의 유장화상을 은사로, 청봉화상을 계사로 하여 출가하였다. 안봉려관...

  • 안사인(安士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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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출신의 무속인. 1928년 순흥안씨 집안, 21대 세습무인 임생(任生)의 장남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에서 태어났다. 그의 무계(巫系) 세습을 살펴보면 안씨 집안은 본래부터 무가(巫家)가 아니었다. 21대조가 제주로 낙향하여 애월읍 어음리에 정착, 농업으로 생계를 꾸리기 시작하였고, 12대조가 애월읍 수산리로 이주하였으며, 증조부가 제주시 오라동으로...

  • 안새미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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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봉우리. 조선 시대의 유학자 명도암 김진룡(金晋龍)의 은거지 명도암 마을과 함께 잘 알려진 오름으로 북사면 화구에는 국어학자 이숭녕 박사의 명문으로 된 ‘명도암 선생유허비’가 서 있다. 오름 기슭에 있는 마을의 이름이 명도촌(明道村)이었던 데에서 명도 오름[明道岳]이라고 불리우며, 이 마을에 은거했던 명도암 김진룡을 추앙하는 후인들이 그의 호...

  • 안새미오름 일본군 진지동굴명도암오름 일본군 갱도진지(明道岩-日本軍坑道陣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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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 명도암 오름 일대에 있는 일제강점기 일본군이 구축했던 방어 시설. 일제 강점기에 일본은 미군의 공세에 맞서 제주도에서 결7호 작전을 준비한다. 이 일환으로 1945년 4월경부터 명도암 오름 일대에 저항 진지를 구축하였다. 1941년 12월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일본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에게 전쟁의 주도권을 빼앗긴 후 일본 본토마저 위협받게 되었...

  • 안세훈(安世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강점기 제주 출신의 항일운동가. 본관은 죽산. 호는 근해(槿海). 일명 안요검(安堯儉)이라고도 한다. 아버지는 안태환(安台煥)이다. 유년기에 고향의 서당에서 한학을 익힌 후, 전라남도 광산군 하남면 장덕리로 가서 다시 부해(浮海) 안병택(安秉宅)에게 한학을 배웠다. 1914년 조천리에 근대식 서당인 신명사숙(新明私塾)이 개설되자 김순탁(金淳鐸)과 함께 사장(師丈)이 되어 후학을...

  • 안식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第七日安息日-再臨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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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엘렌 화이트가 창시가 제칠일안식교예수재림교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지역 교구.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는 1844년 10월 22일 예수가 재림한다는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한 윌리엄 밀러가 그 효시이다. 예수의 재림이 불발로 끝난 뒤에, 엘렌 화이트(Ellen G. White)가 계시를 받아 밀러의 종말론을 재해석하면서 생겨난 종파이다. 일반 개신교와 크게 다른 점은 없으나 인간...

  • 안요검(安堯儉)안세훈(安世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강점기 제주 출신의 항일운동가. 본관은 죽산. 호는 근해(槿海). 일명 안요검(安堯儉)이라고도 한다. 아버지는 안태환(安台煥)이다. 유년기에 고향의 서당에서 한학을 익힌 후, 전라남도 광산군 하남면 장덕리로 가서 다시 부해(浮海) 안병택(安秉宅)에게 한학을 배웠다. 1914년 조천리에 근대식 서당인 신명사숙(新明私塾)이 개설되자 김순탁(金淳鐸)과 함께 사장(師丈)이 되어 후학을...

  • 안중근 의사 유묵(安重根義士遺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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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안중근 의사가 쓴 친필 휘호(揮毫).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여순 감옥에서 목숨을 다할 때까지 옥중에서 휘호한 유묵이다. 이 휘호의 “天與不受反受其殃耳(천여불수반수기앙이)”는 “하늘이 준 것을 받지 아니하면 도리어 그 벌을 받는다”는 뜻으로 안중근 의사가 항일 투쟁과 구국 운동의 좌우명으로 삼았던 것이다. 이 친필은 안중근 의사가 남긴 유묵(遺墨) 가운데...

  • 안천악안천이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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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산간 지대에 있는 오름. 안천이 오름의 ‘안천이’가 사람 이름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며 한자를 차용하여 안천악(安川岳) 또는 안천이악(安川伊岳)이라고도 한다. 안천이 오름 동북쪽에는 족은바리메와 바리메가 있으며 남쪽에는 검은들먹 오름, 북쪽에는 노꼬메 오름이 있다. 안천이 오름의 높이는 742m이다....

  • 안천이악안천이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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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산간 지대에 있는 오름. 안천이 오름의 ‘안천이’가 사람 이름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며 한자를 차용하여 안천악(安川岳) 또는 안천이악(安川伊岳)이라고도 한다. 안천이 오름 동북쪽에는 족은바리메와 바리메가 있으며 남쪽에는 검은들먹 오름, 북쪽에는 노꼬메 오름이 있다. 안천이 오름의 높이는 742m이다....

  • 안천이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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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산간 지대에 있는 오름. 안천이 오름의 ‘안천이’가 사람 이름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며 한자를 차용하여 안천악(安川岳) 또는 안천이악(安川伊岳)이라고도 한다. 안천이 오름 동북쪽에는 족은바리메와 바리메가 있으며 남쪽에는 검은들먹 오름, 북쪽에는 노꼬메 오름이 있다. 안천이 오름의 높이는 742m이다....

  • 안친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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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오름. 안친 오름의 ‘안친’은 ‘앉히다’에 대응하는 제주어 ‘안치다’의 관형사형으로, 오름의 형세가 ‘나지막하게 앉힌 솥과 같다’는 데서 유래하였다. 안친 오름의 면적은 46,443㎡, 둘레는 924m, 높이는 192m이다. 안친 오름은 송당리 본동 북쪽에 있는 오름으로 형태가 나지막하기 때문에 오름으로 인식하기 어려우며 안친 오름 일대...

  • 안택(安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새해를 맞아 집안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집안 곳곳에 깃들어 있다고 믿는 가신(家神)들에게 행하는 가정 단위의 제사. 정월에 택일하여 집안신인 터주신·성주신·조상신·조왕신·삼신 등에게 제사 지낸다. 직업이나 각 가정의 소망에 따라 특별히 기도하는 신이 정해지기도 하는데 예를 들면 산에서 일을 하는 사람은 산신을, 어부는 배 성주를, 해녀는 용왕신을 위하기...

  • 안택기도안택(安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새해를 맞아 집안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집안 곳곳에 깃들어 있다고 믿는 가신(家神)들에게 행하는 가정 단위의 제사. 정월에 택일하여 집안신인 터주신·성주신·조상신·조왕신·삼신 등에게 제사 지낸다. 직업이나 각 가정의 소망에 따라 특별히 기도하는 신이 정해지기도 하는데 예를 들면 산에서 일을 하는 사람은 산신을, 어부는 배 성주를, 해녀는 용왕신을 위하기...

  • 알당해안동 중동·서동 본향(海岸洞中洞-西洞本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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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에 있는 중동마을·서동마을의 수호신을 모시는 신당. 제주 지역의 신당은 흔히 본향당, 일뤠당, 여드레당, 해신당으로 나누는데, 그 중 본향당은 마을 공동체의 신을 모시는 성소로 마을굿이 이루어지는 장소이다. 본향당 당신은 마을 공동체의 신인만큼 마을 사람 전체의 생명과 건강, 사업 번창 등 모든 부분을 관장한다. 본래는 모든 자연마을마다 마을이 형성될...

  • 알도의여하도리(下道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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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에 속하는 행정리이자 법정리. 예부터 주민들은 도의여 또는 알도의여라 불렀다. 마을 동쪽 바닷가에 있는 토끼섬 일대를 도의여 또는 돈의여라 한 데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약 700여 년 전 제주부씨와 제주고씨, 양천허씨 등이 들어와 살면서 마을이 형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제주읍지』에는 알도의여 마을로, 일제강점기 제작된 지도에는 하도리, 별방, 면수...

  • 알무드내영평하동(寧坪下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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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영평동에 있는 마을. 이 동은 예로부터 알무드내을이라는 데서 알무드내’ 불렀다. 알무드내는 무드내[無等川] 아래쪽에 있다는 데서 붙인 것이다. 17세기 고지도에 ‘무등천촌(無等川村)[무드내을]’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적어도 조선 초기부터 마을이 형성된 것으로 추정한다. 알무드내에 있는 마을을 알무드내을이라 하여 하무등천촌 또는 하무등천리라 하였다. 조선...

  • 알바메기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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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봉우리. 예로부터 바메기 오름이라 부르고 있는데, 위쪽에 있는 오름을 웃바메기 오름이라 하고, 아래쪽에 있는 오름을 알바메기 오름이라 하였다. 그래서 이 두 봉우리를 아울러서 바메기 오름이라고 한다. 이것을 한자 차용 표기로 쓴 것이 하야막악(下夜漠岳)이다. 그런데 조선 후기부터 바메기 오름을 밤오름으로 인식하여 율악(栗岳) 또는 하율악...

  • 알선흘 당동산당선흘리 본향당(善屹里本鄕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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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서 본향신인 당동산 토주관 한집을 모시고 있는 본향당. 선흘 마을은 알선흘과 웃선흘로 나누어져 있는데, 웃선흘에는 종남밧 애기씨 서낭당이 있고 알선흘에는 본향당인 당동산당이 있다. 본향당에서 모시는 본향신인 당동산 토주관 한집은 송당 본향신의 다섯 번째 아들이라고 한다. 이 당의 제일은 음력 정월 열나흘이다. 과거에는 당굿을 하기에 앞서 알선흘...

  • 알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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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에 있는 봉우리. 한자어 난악(卵岳)에서 온 말로 알처럼 자그마하다는 뜻이다. 알오름은 제주도의 지질 구조를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조사 지점이 되어 왔다. 왜냐하면, 이 오름의 구성 물질인 화산 쇄설층에서 제주도의 기반암으로 추정되는 화강암편이 포획암으로 다량 산출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제주 화산체의 하부가 반도와 같은 불국사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는...

  • 암고란시로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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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지역에서 자생하는 시로미과의 나무. 열매의 맛이 달지도 시지도 않기 때문에 시로미라 한다. 한자로는 까마귀의 자두란뜻으로 오리(烏李)라고 하며 영어로도 crowberry라 하여 같은 의미인데 열매가 작은 콩알 만한 검정색의 장과이기 때문이다. 나무의 높이는 10~20㎝이다. 잎은 총생하고 선형이며, 길이는 5~6㎜, 폭은 0.7~0.8㎜이며, 두껍고 광택이 난...

  • 암매(岩梅)돌매화나무(-梅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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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 백록담 근처에서 서식하는 돌매화나무과의 나무. 한라산의 백록담 근처에서 자생하며, 수직적으로는 해발 1,930m 이상의 지역에 자란다. 세계적으로 일본, 러시아, 북미, 그린란드 등에 분포한다. 암매나무 또는 돌매화나무의 이름은 일반적으로 암벽에 자라면서 흰빛 또는 연한 자황색의 꽃이 마치 매화의 꽃과 닮은 데서 유래되었다. 학명의 속명은 그리스어의 이름인...

  • 암메비양봉(飛揚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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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비양리에 있는 봉우리. 예로부터 비양 오름 또는 가재, 암메 등으로 불렸다. 비양 오름은 비양섬·비영섬[비양도의 옛 이름]에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인데, 오늘날은 비양봉이라 하고 있다. 비양봉에는 두 개의 굼부리[분화구]가 있는데 주봉에 딸린 큰 분화구를 큰암메라 하고, 작은 봉우리에 딸린 작은 봉우리를 족은암메라고 한다. 암메는 암메창이라고...

  • 암석염전(巖石鹽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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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지역에서 행하여졌던 비교적 너른 바위 위에서 소금을 얻는 형태의 염전. 역사적으로 볼 때 제주 지역은 암석염전에서 간석염전(干潟鹽田)으로 염전 형태가 이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 비교적 자취가 뚜렷이 남아 있는 암석염전으로는 애월읍 구엄리의 구엄염전이 있다. 구엄리 암석염전의 대부분은 비교적 높은 곳에 있어 겨울 외에는 조수의 조건에 구속받음이 없이 제염(製鹽)이 이루어졌다....

  • 압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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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봉우리. 예로부터 압오름이라 불렀으며, 한자 차용 표기에 따라 전악(前岳)으로 표기하였다. 압오름은 앞에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이다. 압오름은 소리가 바뀌면서 아보롬·아부름·아보 오름·아부 오름 등으로 불렸다. 심지어는 아부 오름을 한자 차용 표기에 따라 아부악(阿父岳·亞父岳)으로 표기하여 엉뚱하게 해석하기도 하였다. 압오름 남동...

  • 애기 흥그는 소리자장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아기를 재우면서 부르던 노래. 일반적으로 어린아이를 재우거나 어르기 위해 부르는 노래를 자장가라고 한다. 제주 지역에서는 예부터 아기를 재우면서 부르는 자장가를 「애기 흥그는 소리」라고 불렀다. ‘웡이자랑’ 혹은 변이음인 ‘왕이자랑’으로 시작한다고 「웡이자랑」 혹은 「왕이자랑」이라고도 부른다. 『한국구비문학대계』9-2(제주도 제주시 편)에는 일곱 편의 자...

  • 애기구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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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사용하는 아기 요람. 애기구덕은 제주도에서만 사용하는 것으로 아기를 그 속에 눕히고 흔들어 잠재우는 요람이다. 주로 3살 전후까지 사용한다. 주로 대를 쪼개 만드는 애기구덕은 장방형으로 높이가 50~60㎝, 폭 30~40㎝, 길이 1m 정도로 중간에 끈으로 엮어 통풍이 쉽게 되도록 하고 오줌을 싸도 아래로 흐르게 하였다. 내부는 높이 중간 정도에 질긴 끈...

  • 애기구덕 흥그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아기를 재울 때 불렀던 자장가. 애기구덕이란 대나무로 만든 제주특별자치도의 전통 요람이다. 애기구덕에 아기를 눕히고 좌우로 흔들어 잠을 재우면서 「애기구덕 흥그는 소리」를 불렀다. 대표적인 가창자로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에 거주하는 장춘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에 거주하는 강등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도2동에 거주하는 강순자, 제...

  • 애기뿔소똥구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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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지역에 서식하고 있는 소똥구리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4~17㎜이며, 몸의 빛깔은 대체로 흑색으로 광택이 있다. 수컷 머리에는 상아 모양의 뿔이 있으나, 암컷은 판 모양의 가로 융기가 있으며 그 양끝에 작은 돌기가 있다. 딱지날개는 광택이 거의 없고, 가늘고 작은 홈과 가는 주름이 있다. 다리에는 갈색의 긴 털이 있다. 어른벌레는 목장 지대의 소의 배설물...

  • 애기향유좀향유(-香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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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지역에서 자생하는 꿀풀과의 식물. 높이는 2~5㎝이며, 잎은 대생하는 달걀형으로 길이는 2~7㎜이며, 폭은 2~5㎜이다. 톱니가 약간 있으며, 양면 맥 위에 흰색의 털이 있다. 그리고 뒷면에는 선점이 있으며, 잎자루는 길이가 1~2㎜이다. 꽃은 9~10월에 홍자색으로 피며, 원줄기 끝과 가지 끝의 이삭화서에 빽빽하게 달린다. 화서는 길이 2~13㎜이다. 포는...

  • 애월고등학교(涯月高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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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 있는 공립 일반계 고등학교. 지식 기반 사회에 부응할 수 있는 자기 주도적인 학습력과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적인 인간을 육성하는 것이며 교훈은 ‘지성·창조·활달’이다. 1953년 4월 7일 상업과 6학급으로 설립 인가를 받아 1953년 4월 25일 애월 상업 고등학교가 개교하였다. 1968년 5월 20일 교가를 제정하였으며 1972년 3월 3...

  • 애월교당(涯月敎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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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 있는 원불교당. 원불교는 전라남도 영광(靈光)에서 출생한 소태산(少太山) 박중빈(朴重彬)이 법신불(法身佛) 일원상(一圓相)의 진리를 믿음의 대상과 수양의 표본으로 삼아 1916년에 개창한 종교이다. 원불교의 이상은 진리적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을 통하여 낙원 세계를 실현시키는 것이며, ‘Ο’을 상징으로 나타내어 불교의 현대화·대중화·생활화...

  • 애월리(涯月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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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속한 행정리. 옛 이름은 ‘’일 것 같으나, 일찍부터 한자화했기 때문에 민간에서는 애월이라는 음성형만 확인할 수 있다. 은 해안가라는 뜻인데, 은 월(月)의 뜻인지 확실하지 않다. 애월개 주변에 형성된 마을이라는 데서 애월리가 붙여졌다. 애월은 곽지 일원과 더불어 선사시대의 조개무지와 민무늬토기 파편 등이 발견되어 오래 전부터 사람이 살기 시...

  • 애월리 도대불(涯月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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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 있는 도대불. 애월읍 애월리 애월포 일대는 고려 원종 때 삼별초가 제주에 들어와서 항파두성을 쌓고 관군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애월목성을 축성하였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 1581년(선조 14)에 김태정 제주목사가 애월진성을 석축하였는데, 그 일부가 지금도 남아 있다. 지금의 애월리 도대불은 1930~1935년 사이에 마을 어부들이...

  • 애월리 유물산포지(涯月里遺物散布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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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 있는 탐라시대 후기의 생활 유적. 유적은 제주특별자치도 서북부 지역에 위치한다. 유적은 애월초등학교 입구에 위치한 용천수가 솟아나는 주변의 밭에 자리한다. 1998년 제주대학교 박물관에 의해 실시된 지표 조사에서 확인되었다. 이 유적에 대한 발굴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유적은 유물 분포 범위가 약 200여 평 미만으로 소규모 유적에 해...

  • 애월리 유적애월리 유물산포지(涯月里遺物散布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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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 있는 탐라시대 후기의 생활 유적. 유적은 제주특별자치도 서북부 지역에 위치한다. 유적은 애월초등학교 입구에 위치한 용천수가 솟아나는 주변의 밭에 자리한다. 1998년 제주대학교 박물관에 의해 실시된 지표 조사에서 확인되었다. 이 유적에 대한 발굴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유적은 유물 분포 범위가 약 200여 평 미만으로 소규모 유적에 해...

  • 애월리사지(涯月里寺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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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 있는 절왓 일대의 옛 사찰터. 마을 사람들은 애월리 사지에 금불상이 묻혀 있다고 믿고 있다. 애월리 사지에 절이 있었다면 식수는 ‘하물’을 사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하물’은 애월 우체국 앞에 있는 용천수로서 지금은 사용되지 않지만 표지석을 세워 잘 보존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은 잡목들이 우거져 있어 조사가 불가능한 실정이다. 애월리 사지는...

  • 애월연대(涯月煙臺)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 있는 조선 시대 애월진 소속의 연대. 애월연대는 동쪽으로 고내봉수(직선 거리 2.7㎞), 서쪽으로 귀덕연대(직선 거리 3.2㎞)와 교신하였으며, 소속 별장 6명, 봉군 12명이 배치되었다. 애월연대는 애월진이 있었던 애월초등학교에서 서쪽으로 600m 정도 떨어진 곳에 있으며, 속칭 ‘연디왓’이라 불린다. 밖으로 돌출된 해안과는 450m 정도...

  • 애월읍(涯月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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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속한 읍. 『태종실록』에 애월현, 『탐라순력도』 등에 애월, 해월포로 표기되어 있고, 『제주읍지』에 애월을은 제주 서쪽으로 45리의 거리에 있다는 기록이 나타난다. 18세기 중반까지 제주목 우면에 속하였으며, 본래 제주군의 지역으로 제주읍 내 오른쪽이 되므로 우면이라 하다가 금성천을 경계로 하여 구우면과 신우면으로 분리되었다. 이곳은 신우면이 되어 고내·...

  • 애월읍 공공도서관애월읍 도서관(涯月圖書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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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에 있는 공공 도서관.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 지역 주민들의 정보 이용과 문화활동 및 평생교육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97년 4월 21일 제정된 북제주군 공공도서관 설치운영조례와 동년 5월 1일 제정된 북제주군 공공도서관 설치운영조례시행규칙에 의거하여 동년 5월 1일 애월읍 도서관을 개관하였다. 2008년 1월...

  • 애월읍 도서관(涯月圖書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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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에 있는 공공 도서관.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 지역 주민들의 정보 이용과 문화활동 및 평생교육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97년 4월 21일 제정된 북제주군 공공도서관 설치운영조례와 동년 5월 1일 제정된 북제주군 공공도서관 설치운영조례시행규칙에 의거하여 동년 5월 1일 애월읍 도서관을 개관하였다. 2008년 1월...

  • 애월읍 상가리 팽나무(涯月邑上加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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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에 있는 팽나무. 1982년 제주도의 나무로 지정되었고, 수령이 900년이 넘는다. 최고령목으로 보호되고 있는 도지정 나무인데, 제주 4·3사건 당시에도 이 아름드리나무 안에 숨어 지냈다고 한다. 제주에는 마을마다 팡돌(쉼돌)과 그 가운데 큰 나무가 자리하는데, 대부분이 팽나무(폭낭)이다. 팽나무가 많기도 하였거니와 높이 자라는 교목으로 밭의 경...

  • 애월읍 신엄리 정려각(涯月邑新嚴里旌閭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에 있는 세 사람의 정려비를 한데 모신 조선 후기의 정려각. 『박씨삼정문록(朴氏三旌門錄)』에 따르면 박계곤(朴繼崑)[1675~1731]은 성품이 돈후하고 몸가짐이 신중했으며, 효도와 우애가 남달라 몸을 아끼지 않고 어버이를 공양하여 자식 된 직분을 다 하였다고 한다. 박계곤의 딸인 박씨 부인은 이항춘(李恒春)과 혼인했으나 남편과 일찍 사별한 후...

  • 애월중학교(涯月中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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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 있는 공립 중학교. 올바른 인성을 지니고 꿈을 키워 가는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능력을 지닌 건강한 인간을 육성하는 것이며 교훈은 ‘순진하게 배우자, 심원하게 닦자, 용감하게 나가자’이다. 1947년 6월 18일 애월 중학원 설립 인가를 받은 데 이어 1947년 7월 5일 3년제 애월 공립 초급 중학교 설립 인가를 받아 1947년 10월 15일...

  • 애월진성(涯月鎭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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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조선 중기의 진성. 애월진성에는 조방장 1명, 치총 2명, 성정군 84명, 유직군 86명, 서기 7명 등 총 180명이 병력이 있었다. 관할은 1봉수(고내 봉수), 2연대(남두 연대, 애월 연대)였다. 애월진성은 처음에는 고려 원종 때 삼별초가 들어와서 관군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목성(木城)이었다. 이를 방어 시설로 계속 이용하다가, 1581년...

  • 애월체육관(涯月體育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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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에 있는 실내 체육관. 구 북제주군의 체육 시설은 학교 체육 시설이 전부일 정도로 매우 취약한 상황이었다. 그중 1978년 한림읍에 건립된 한림읍민관이 1990년대 초반까지 구 북제주군의 체육 요람의 구실을 담당했다. 1984년 제주도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소년 체육 대회 때에도 총 26개 개최 종목 중 구 북제주군에서는 한림읍민관에서 배구,...

  • 애월초등학교(涯月初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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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슬기로우며 미래를 주도할 창의성 있는 어린이를 육성하는 것이며 교훈은 ‘슬기롭게·참되게·씩씩하게’이다. 1923년 5월 15일 신우 공립 보통학교로 인가를 받아 1923년 9월 4일 개교하였다. 1934년 4월 1일 부설 고성 간이 학교로 다시 인가를 받은 데 이어 1935년 4월 25일 애월 공립...

  • 애월포(涯月浦)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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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 있는 포구. 애월포는 지금의 애월읍 애월리에 있는 큰돈지·샛돈지·족은돈지를 두고 이른 말이다. 애월포는 「제주삼현도」에 나와 있는 애월촌이라는 마을의 이름을 취한 포구 이름이다. 『남사일록』에 의하면 애월포는 제주도 북쪽에 있는 다섯 개의 연육포구 중 하나라고 기록하고 있다. 또한 『남사록』에서는 이곳에 당시 명월방호소 소속 전선 1척과 함께...

  • 애월항(涯月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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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 있는 연안항. 1968년 6월 16일 애월항 방파제 연장 공사에 국고 120만 원이 투자되어 동년 8월 10일 준공됨으로써 총 70m의 방파제가 완공되었다. 1971년 12월 21일 애월항은 수산청 고시 제44호에 의거 제1종 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1972년부터 시작된 애월항 항만공사는 총 공사비 8억 7900백만 원이 투자되어 1...

  • 애월환해장성(涯月環海長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 있는 해안가를 돌담으로 쌓은 성. 애월환해장성은 왜구 등 적을 막기 위해 애월읍 해안가를 돌아가면서 단단히 쌓은 약 360m의 환해장성이다, 왜적이나 적선들이 쳐들어왔을 때 쉽게 정박할 수 없도록 쌓아놓은 환해장성은 제주 지역의 지형상 전도에 걸쳐 형성되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거의 사라지고 없으며, 현재 총 5,120m에 이르는 곳이 제주...

  • 액막음액막이(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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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행하는 무속 의례. 액막이는 본주(本主)의 궂은 액(厄)을 막고, 무병장수와 함께 복을 받기 기원하는 무속 의례이다. 심방이 제상 앞에서 요령을 들고 울리면 만이 본풀이가 불리는데, 만이가 자신을 잡으러 오는 저승 차사를 잘 대접해 액을 막고, 수명을 30년에서 3,000년으로 고쳐 장수했다는 신화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다. 대부분의 굿에서 행해지고...

  • 액막이(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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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행하는 무속 의례. 액막이는 본주(本主)의 궂은 액(厄)을 막고, 무병장수와 함께 복을 받기 기원하는 무속 의례이다. 심방이 제상 앞에서 요령을 들고 울리면 만이 본풀이가 불리는데, 만이가 자신을 잡으러 오는 저승 차사를 잘 대접해 액을 막고, 수명을 30년에서 3,000년으로 고쳐 장수했다는 신화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다. 대부분의 굿에서 행해지고...

  • 액맥이액막이(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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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행하는 무속 의례. 액막이는 본주(本主)의 궂은 액(厄)을 막고, 무병장수와 함께 복을 받기 기원하는 무속 의례이다. 심방이 제상 앞에서 요령을 들고 울리면 만이 본풀이가 불리는데, 만이가 자신을 잡으러 오는 저승 차사를 잘 대접해 액을 막고, 수명을 30년에서 3,000년으로 고쳐 장수했다는 신화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다. 대부분의 굿에서 행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