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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끄네 궁당용담동 다끄네 본향(龍潭洞-本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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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에 있는 다끄네마을의 수호신을 모시는 신당. 제주 지역의 신당은 흔히 본향당, 일뤠당, 여드레당, 해신당으로 나누는데, 그 중 본향당은 마을 공동체의 신을 모시는 성소로 마을굿이 이루어지는 장소이다. 본향당 당신은 마을 공동체의 신인만큼 마을 사람 전체의 생명과 건강, 사업 번창 등 모든 부분을 관장한다. 본래는 모든 자연마을마다 마을이 형성될 때 함...

  • 다나오름절물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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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봉우리. 이 오름은 제주시 절물 자연 휴양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오름으로, 오름 북쪽 기슭을 끼고 절물 휴양림이 조성되어 있으며, 절물 약수터[샘물]로 유명하다. 이 오름은 두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큰 봉우리를 큰 대나, 작은 봉우리를 족은 대나로 부르고 있다. 가까이에 절이 있었던 데서 절물이라 불리며, 절물 오름이라는 이름은 이 절물에...

  • 다라콧다랏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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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월평동에 있는 마을. 다라콧 또는 다라쿳은 월평동의 옛 이름이다. 17세기 고지도에서 별라화촌(別羅花村)[다라콧을, 다라쿳을]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조선 초기부터 마을이 형성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다라콧 일대에 마을이 형성되면서 한자 차용표기로 별라화촌으로 표기하였는데, 조선 후기부터 월평리가 되었으며, 아라동 관할의 월평동이 되...

  • 다라콧월평동(月坪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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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에 속하는 법정동. 한라산의 밑 벌판이 되므로 다랏곳, 다랏굿, 월하, 월평이라 불렀다. 17세기 고지도에서 별라화촌(別羅花村)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조선 초기부터 마을이 형성되었을 것으로 본다. ‘다라콧을·다라쿳을’은 별라화촌 또는 별라화리로 표기하다가, 19세기에 별라리(別羅里)로 표기하였다. 본래 제주군[북제주군] 중면 지역으로...

  • 다라쿳월평동(月坪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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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에 속하는 법정동. 한라산의 밑 벌판이 되므로 다랏곳, 다랏굿, 월하, 월평이라 불렀다. 17세기 고지도에서 별라화촌(別羅花村)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조선 초기부터 마을이 형성되었을 것으로 본다. ‘다라콧을·다라쿳을’은 별라화촌 또는 별라화리로 표기하다가, 19세기에 별라리(別羅里)로 표기하였다. 본래 제주군[북제주군] 중면 지역으로...

  • 다랏곳월평동(月坪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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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에 속하는 법정동. 한라산의 밑 벌판이 되므로 다랏곳, 다랏굿, 월하, 월평이라 불렀다. 17세기 고지도에서 별라화촌(別羅花村)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조선 초기부터 마을이 형성되었을 것으로 본다. ‘다라콧을·다라쿳을’은 별라화촌 또는 별라화리로 표기하다가, 19세기에 별라리(別羅里)로 표기하였다. 본래 제주군[북제주군] 중면 지역으로...

  • 다랏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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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월평동에 있는 마을. 다라콧 또는 다라쿳은 월평동의 옛 이름이다. 17세기 고지도에서 별라화촌(別羅花村)[다라콧을, 다라쿳을]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조선 초기부터 마을이 형성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다라콧 일대에 마을이 형성되면서 한자 차용표기로 별라화촌으로 표기하였는데, 조선 후기부터 월평리가 되었으며, 아라동 관할의 월평동이 되...

  • 다랑수악(多郞秀岳)다랑쉬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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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 있는 봉우리. 남북으로 긴 타원형을 이루며, 북쪽은 평평하다. 이 오름은 일찍부터 다랑쉬 오름이라 부르고 한자 차용 표기로는 가랑수악(多郞秀岳)으로 표기하였다. 다랑쉬 오름은 소리가 랑쉬 오름으로 바뀌어 이를 한자 차용 표기로 월랑봉(月郞峰)으로 표기하였다. 그러면서 월랑봉으로 많이 알려지기도 하였다. 다랑쉬나 랑쉬의 뜻은 확실하지 않다....

  • 다랑쉬굴의 슬픈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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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제작된 제주 4·3 희생자 발굴에 관한 다큐멘터리. 「다랑쉬굴의 슬픈 노래」는 제주 4·3 항쟁 과정에서 군경토벌대에 의해 다랑쉬굴에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들 관련 사건의 전모를 기록하고, 사건의 진상과 그 경과를 전하기 위해 제주사삼연구소와 제주문화운동협의회가 공동으로 제작한 것이다. 원작은 김수열이 썼고, 감독은 김동만과 김은희가 공동으로 맡았으며,...

  • 다랑쉬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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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 있는 봉우리. 남북으로 긴 타원형을 이루며, 북쪽은 평평하다. 이 오름은 일찍부터 다랑쉬 오름이라 부르고 한자 차용 표기로는 가랑수악(多郞秀岳)으로 표기하였다. 다랑쉬 오름은 소리가 랑쉬 오름으로 바뀌어 이를 한자 차용 표기로 월랑봉(月郞峰)으로 표기하였다. 그러면서 월랑봉으로 많이 알려지기도 하였다. 다랑쉬나 랑쉬의 뜻은 확실하지 않다....

  • 다랑쉬의 슬픈 노래다랑쉬굴의 슬픈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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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제작된 제주 4·3 희생자 발굴에 관한 다큐멘터리. 「다랑쉬굴의 슬픈 노래」는 제주 4·3 항쟁 과정에서 군경토벌대에 의해 다랑쉬굴에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들 관련 사건의 전모를 기록하고, 사건의 진상과 그 경과를 전하기 위해 제주사삼연구소와 제주문화운동협의회가 공동으로 제작한 것이다. 원작은 김수열이 썼고, 감독은 김동만과 김은희가 공동으로 맡았으며,...

  • 다래오름레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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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 있는 봉우리. 제주도에는 레 오름이 여러 군데 있는데, 이 오름도 그 중 하나이다. 이 오름은 일찍부터 레 오름이라 부르고 한자 차용 표기로는 월라악(月羅岳)과 월내악(月乃岳)·월라봉(月羅峯)·다율악(多栗岳) 등으로 표기하였다. 레는 다래의 제주어로, 다래가 많이 났던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이라고 한다. 이 오름 북쪽에는 바리메와 족은...

  • 다리속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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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여자들이 하의 중에서 가장 속에 입었던 속옷. 다리속곳은 홑겹으로서, 직사각형의 천에 허리띠를 달고 밑바대를 대었다. 우리나라 복식사를 살펴보면 조선 시대의 것은 유물이 남아 있어 그 형태를 가늠할 수 있다. 특히 속옷의 경우 유물이 없으면 그 형태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다리속곳은 조선 시대 일반 여자들이 입었다. 제주 지역에서 언제부터 다리속곳을 입...

  • 다비따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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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땅을 개간할 때 주로 사용하는 농기구. 따비는 땅을 개간할 때나, 자갈과 돌이 많아서 쟁기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곳을 가는 농기구였다. 날의 형태를 기준으로 ‘코끼리 이빨형’인 ‘쌍따비(남따비)’와 ‘주걱형’인 ‘웨따비’ 두 종류로 구분된다. 제주 지역에서는 육지에서 주로 사용하던 말굽쇠형 따비는 사용되지 않았다. 자주 쓰는 농기구도 아니고 비싸기도 해...

  • 다위도두2동(道頭-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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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두동에 속하는 법정동. 본래 제주군[북제주군] 중면 지역으로 도들봉 아래가 되므로 도돌, 도들, 도도리, 도두리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 구역 폐합에 따라 도두리라 하여 제주면에 편입되었다. 1955년 제주읍이 시로 승격될 때 도두리의 일부를 갈라 도두 2동으로 개편되었고, 1962년에는 행정동인 도두동에 속하게 되었다. 북쪽은 제주 해협과 맞닿아 있으...

  • 다율악(多栗岳)레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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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 있는 봉우리. 제주도에는 레 오름이 여러 군데 있는데, 이 오름도 그 중 하나이다. 이 오름은 일찍부터 레 오름이라 부르고 한자 차용 표기로는 월라악(月羅岳)과 월내악(月乃岳)·월라봉(月羅峯)·다율악(多栗岳) 등으로 표기하였다. 레는 다래의 제주어로, 다래가 많이 났던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이라고 한다. 이 오름 북쪽에는 바리메와 족은...

  • 다층(多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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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지역의 문학 동인인 ‘다층’이 간행하는 계간 문예지. 1990년 5월 시인 윤석산을 비롯하여 제주대학교 국어교육과 학생과 교육대학원생들은 시론 공부와 시 합평회를 하는 ‘다층’ 문학 동인을 결성하였다. 그들은 자신들의 활동을 『다층』이라는 동인지를 통해 10여 차례 발표해오다가, 1999년 전국의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 중심의 계간 문예지를 창간하였다....

  • 닥몰오름당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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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있는 봉우리. 이 오름의 원래 이름은 당르오로 또는 당 오름인데, 나중에 닥르 오름, 닥 오름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이 오름 서쪽과 남쪽에는 여러 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가 있는데, 각각 별도의 이름이 있다. 서쪽에는 마오름·뒷동산·일쳇 동산·일천 동산·선장이 동산·소로기 동산 등이 있고, 남쪽에는 다귀 동산·가메창 등이 있다. 이 오...

  • 닥오름당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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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있는 봉우리. 이 오름의 원래 이름은 당르오로 또는 당 오름인데, 나중에 닥르 오름, 닥 오름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이 오름 서쪽과 남쪽에는 여러 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가 있는데, 각각 별도의 이름이 있다. 서쪽에는 마오름·뒷동산·일쳇 동산·일천 동산·선장이 동산·소로기 동산 등이 있고, 남쪽에는 다귀 동산·가메창 등이 있다. 이 오...

  • 단군성주교(檀君聖主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1936년에 강승태(姜昇泰)가 연 증산교 계통의 신종교 교단. 무극대도교의 신앙 대상은 옥황상제(증산)이자 단군(檀君)이다. 강승태는 안덕면 동광리에서 1936년 무극대도교를 창립하였고, 일제에 의해 8년형을 받아 복역하다가 해방 후에 나왔다. 1946년 1월 그는 교인들을 모아 교단을 재건하였고, 교단을 이끌다가 1960년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강승태...

  • 단물용천수(湧泉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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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에서 대수층(帶水層)을 따라 흐르는 지하수가 암석이나 지층의 틈새를 통해 지표로 솟아나는 물. 제주도에 상수도가 보급되기 이전에 용천수는 제주도민들의 생명수 역할을 했다. 용천수는 용출하는 지역에 따라 크게 해안 지역 용천수, 중산간 지역 용천수, 산간 지역 용천수로 구분할 수 있다. 이 중에서도 수적으로 가장 많은 것은 해발 200m 이하에 분포하는 해안 지역...

  • 단속곳굴중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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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지역에서 여성들이 속바지 위에 입었던 속옷. 단속곳을 제주 지역에서는 굴중이라 불렀다. 굴중이는 바지 위에 입는 속옷으로, 지금의 속치마처럼 치마 밑에 입었다. 제주 지역에서는 서민 여성들이 속옷인 굴중이를 집 안에서는 겉옷으로 입었고, 또한 넓은 바짓부리를 대님으로 묶어 노동복으로도 착용하였다. 굴중이는 홑으로 되어 있고, 밑이 막혀 있으며, 양쪽 가랑이가...

  • 단술쉰다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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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에서 쌀밥, 보리밥이나 또는 약간 쉬기 시작한 밥에 누룩을 넣어 발효시킨 저농도 알콜 음료. 쌀밥이나 보리밥에 물과 잘게 부순 누룩을 넣고 발효시킨다. 여름에는 하루나 이틀 정도, 겨울에는 5,6일 정도 발효시킨다. 밥이 발효되어 뭉글뭉글하게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가 되면 이것을 체로 걸러 생으로 먹기도 하고 끓여 마시기도 한다. 설탕을 첨가하기도 하는데...

  • 단양단오(端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세시 풍속. 수릿날·천중절·단양·중오절이라고도 하는 단오의 ‘단(端)’자는 처음, 곧 첫 번째를 뜻하고, ‘오(午)’자는 오(五), 곧 다섯이란 뜻으로 단오는 ‘초닷새〔初五日〕’를 말한다. 농경 사회에서 파종을 하고 모를 낸 후 조금이라도 쉴 수 있는 때가 바로 단옷날이다. 특히 우리 조상들은 월과 일이 겹치는 3월 3일, 5월...

  • 단오(端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세시 풍속. 수릿날·천중절·단양·중오절이라고도 하는 단오의 ‘단(端)’자는 처음, 곧 첫 번째를 뜻하고, ‘오(午)’자는 오(五), 곧 다섯이란 뜻으로 단오는 ‘초닷새〔初五日〕’를 말한다. 농경 사회에서 파종을 하고 모를 낸 후 조금이라도 쉴 수 있는 때가 바로 단옷날이다. 특히 우리 조상들은 월과 일이 겹치는 3월 3일, 5월...

  • 단풍나무(丹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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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지역에서 자생하는 단풍나무과의 나무. 잎은 대생하고, 손바닥 모양의 원형으로 깊게 5~7갈래로 되어 있으며, 길이는 5~6㎝이고 겹 톱니가 있으며, 뒷면에 털이 있다가 없어진다. 잎자루의 길이는 3~5㎝이다. 꽃의 개화기는 4~5월경이며, 양성 또는 암수 한 그루이다. 산방화서로서 암꽃은 꽃잎이 없거나 2~5장의 흔적이 있다. 수꽃은 꽃잎이 없는 대신에 수술이...

  • 단하봉절물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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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봉우리. 이 오름은 제주시 절물 자연 휴양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오름으로, 오름 북쪽 기슭을 끼고 절물 휴양림이 조성되어 있으며, 절물 약수터[샘물]로 유명하다. 이 오름은 두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큰 봉우리를 큰 대나, 작은 봉우리를 족은 대나로 부르고 있다. 가까이에 절이 있었던 데서 절물이라 불리며, 절물 오름이라는 이름은 이 절물에...

  • 달관대(達觀臺)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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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에 있던 조선 시대 활터. 달관대는 조선 후기에 제주목사 김정[1670~1737]이 돌에 달관대(達觀臺)라 새기고 그 위에 과녁을 설치해서 활을 쏘는 장소로 삼았던 곳이다. 신광수(申光洙)가 지은 『탐라록(耽羅錄)』에 ‘재삼천서당방(在三泉書堂傍)’이라고 쓰여 있듯, 근처에 역시 김정 목사가 설립한 삼천서당이 자리했던 것을 알 수 있다. 도로가 새로 나면...

  • 달구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달구질을 할 때 불렀던 의식요. 「달구소리」는 장지(葬地)에서 봉분을 만들기 전 땅을 다질 때나 집터를 다질 때 부르는 민요이다. 「달구질 소리」, 「땅 다지는 소리」, 「집터 다지는 소리」라고도 한다. 대표적인 가창자로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거주하는 김경성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거주하는 최원담이 있다. 「달구소리」는...

  • 달구질 소리달구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달구질을 할 때 불렀던 의식요. 「달구소리」는 장지(葬地)에서 봉분을 만들기 전 땅을 다질 때나 집터를 다질 때 부르는 민요이다. 「달구질 소리」, 「땅 다지는 소리」, 「집터 다지는 소리」라고도 한다. 대표적인 가창자로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거주하는 김경성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거주하는 최원담이 있다. 「달구소리」는...

  • 달구질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전해오는 묘를 다질 때나 집터를 다질 때 부르는 민요. 「달구질소리」는 주로 장례 의식에서 불리는 의식요지만 집터를 다지거나 말뚝박는 일을 할 때도 불리는 노동요이기도 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장례 의식에서 불리는 「달구질소리」는 ‘음택 달구소리’라고 하고, 집터를 다지는 일을 할 때 부르는 노래를 ‘양택 달구소리’ 혹은 ‘원달구소리’라고 구분하기도 한다....

  • 달로화적부지원제국 총관부 터(元帝國摠管府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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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13세기 후반 원나라가 제주도를 지배할 때 설치했던 관아 터. 몽골족의 나라 원(元)은 1273년(원종 14) 제주도에 들어와 있었던 고려의 마지막 항몽 세력인 삼별초(三別抄)를 고려와 연합해 평정하였다. 이를 계기로 제주 지역을 직할령으로 삼고, 관부(官府)를 설치했는데, 그 터가 제주시 북쪽 해안가에 남아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 달주나무팽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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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지역에서 자생하는 느릅나무과의 나무. 높이는 20m이며, 지름은 1m이다. 잎은 호생하며, 달걀형이나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길이는 4~11㎝이다. 끝이 뾰족하고 비뚤어진 모양을 하고 있다. 상반부에 잔톱니가 있고 표면이 거칠며, 측맥은 3~4쌍이다. 잎자루 길이는 5~6㎜이며, 탁엽은 넓은 선형으로 길이 4~7㎜로 곧 떨어진다. 꽃은 5월에 피며 잡성화이...

  • 닭 잡아 먹는 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음력 6월 20일에 닭을 잡아먹는 풍습. 제주 지역에서는 예부터 이른 봄에 깐 병아리를 집 마당에서 기르다가 6월이 되어 중닭으로 자라나면 닭죽이나 ‘닭제골’이라는 음식으로 만들어 먹었다. 중복 무렵이니 제주도식 ‘복달임’인 셈인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는 이날 닭고기를 먹으면 만병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제주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닭제골’이라는 음...

  • 제주의 울타리 돌담(濟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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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돌담은 제주 선민들의 생존의 역사를 반영하고 있다. 돌담은 제주도를 먼저 살다가 떠난 제주 선민들이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잘 활용하라’는 유언장(遺言狀)과도 같은 존재로서, 선인들의 지혜가 담긴 의미체라 할 수 있다. 또한 돌담은 제주도를 상징하는 미학적(美學的) 요소이다. 제주도를 상징하는 다른 요소들, 즉 한라산과 오름, 청정바다, 해녀,...

  • 담담회(淡淡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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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던 제주 지역 서예 단체의 모태가 되었던 서예 단체. 해방 이후 서예가를 주축으로 설립되어 제주 서예 문화의 싹을 틔우고 해체됐다. 제주 문화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서예가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모임이 탄생했다. 지금의 제주시 조일약국 2층에 위치했던 산호다방에 모여 현중화, 김광추, 양중해, 문기선, 이완규 등 다섯 명이 제주 문화 활성화를 위해 모...

  • 담비따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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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땅을 개간할 때 주로 사용하는 농기구. 따비는 땅을 개간할 때나, 자갈과 돌이 많아서 쟁기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곳을 가는 농기구였다. 날의 형태를 기준으로 ‘코끼리 이빨형’인 ‘쌍따비(남따비)’와 ‘주걱형’인 ‘웨따비’ 두 종류로 구분된다. 제주 지역에서는 육지에서 주로 사용하던 말굽쇠형 따비는 사용되지 않았다. 자주 쓰는 농기구도 아니고 비싸기도 해...

  • 담사담제(禫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행해지는 상례(喪禮)의 마지막 절차. 담제(禫祭)는 대상(大祥: 죽은 지 두 돌 만에 지내는 제사)을 지낸 뒤 두 달 뒤 혹은 백일이 다가오는 정일(丁日)이나 해일(亥日)을 택일하여 지낸다. 담사(禫祀)라고도 한다. 제주(祭主)는 하루 전에 목욕을 하고, 상복 대신 담색복(淡色服, 연한 색 빛깔의 옷)을 입고 분향(焚香, 향을 피움)·배(拜, 절하기)·헌...

  • 담제(禫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행해지는 상례(喪禮)의 마지막 절차. 담제(禫祭)는 대상(大祥: 죽은 지 두 돌 만에 지내는 제사)을 지낸 뒤 두 달 뒤 혹은 백일이 다가오는 정일(丁日)이나 해일(亥日)을 택일하여 지낸다. 담사(禫祀)라고도 한다. 제주(祭主)는 하루 전에 목욕을 하고, 상복 대신 담색복(淡色服, 연한 색 빛깔의 옷)을 입고 분향(焚香, 향을 피움)·배(拜, 절하기)·헌...

  • 방사탑(防邪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마을의 경계나 지세가 허한 곳에 원통형 돌탑을 쌓는 전통 풍습. 제주 지역에서 액막이 기능을 갖는 속신은 방사탑(防邪塔)이나 거오기[去厄] 등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방사탑은 풍수지리적으로 마을 어느 한 방위에 불길한 징조가 비친다거나 어느 한 지형이 비교적 허(虛)하다고 할 때 허한 방위를 막아야 마을이 평안하게 된다는 속신에서 쌓아 올린 탑이다. 탑은...

  • 용수마을 방사탑(-防邪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방사(防邪) 유적 2기(基). 용수마을에는 포구 밖 ‘새원’이라는 곳과 ‘화성물’이라고 불리는 곳에 각 1기씩 2기의 방사탑이 세워져 있다. 남쪽과 북쪽의 답 모두 바닷물이 닿은 암반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답 위에는 긴 돌을 세워 놓았다. 돌은 새부리 모양과 흡사한 것들인데 서쪽을 향하고 있다. 이 마을 사람들은 이 답을 ‘답...

  • 답한(畓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관둔답(官屯畓)을 경작하는 사람. 답한이란 제주 지역에서만 특이하게 나타나는 직역명이다. 이 역이 언제부터 사용되었는지는 정확하지 않으나, 관둔답의 존재로 볼 때 조선 전기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답한은 관둔답이 소속된 관청에 따라 영답한(營畓漢)·목답한(牧畓漢)·삼성사답한(三姓祠畓漢)·답한(畓漢) 등으로 나뉘었다. 즉 영답한은 제주목사가 집무하는...

  • 닷근개수근포(修近浦)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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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3동에 있는 포구. 수근포는 지금의 제주시 용담동 닷근내라는 자연마을에 있는 닷근개를 두고 이른 말이다. 수근포는 『여지도』 등에 나와 있는 수근촌이라는 마을 이름을 취한 포구의 이름이다. 「제주삼현도」에서는 수근포를 수포라 하였으며, 그 주변에 연대와 성곶(星串)을 그려 넣었다. 이 연대를 수근연대라 하였으며, 성곶은 지금의 넙개인 듯하다. 그리고 그...

  • 당거리동네 말방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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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연자마(硏子磨) 1기(基). 신엄리에는 할망당이 있는데, 이 곳을 ‘당거리동네’라 불렀다. 이곳에 연자마가 위치해 있는데 이 지명을 따서 ‘당거리동네연자마’라 하였다. 말방아는 제주 농촌 지역에서 곡식을 찧거나 빻을 때 사용한 농기구로, 연자방아와 같은 형태이나 주로 말의 힘을 이용한 데서 비롯된 명칭으로 연자마라고도 한다....

  • 당그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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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멍석 위의 곡식을 모으거나 펴는 데 사용하는 농기구. 당그네는 가늘고 기다란 나무 막대에 직사각형의 널판을 직각으로 붙여 만든 목재 민속품이다. 주로 멍석 위에 널어 말리는 보리 등의 곡식을 긁어모으거나 펴는 데 사용했다. 멍석을 이용하는 지역에서는 보편적으로 이용하는 농구기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널판이 위로 가도록 거꾸로 세워 두거나 높은 곳에 얹어...

  • 당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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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재배하는 산형화목 미나리과의 두해살이 풀. 학명은 Daucus carota var. sativa이고, 원산지는 아프가니스탄이며, 분포 지역은 유럽·북아프리카·아시아이다. 높이가 1m 정도이며 열매는 긴 타원형이고 가시 같은 털이 있다. 채소로 널리 심고 있는데, 옛날에는 말의 사료로 여겨 별로 즐기지 않았다.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많으며, 맛이 달아...

  • 당사돈(當査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신랑 부모와 신부 부모 사이에 부르는 명칭이나 그런 관계를 일컫는 말. 제주 지역에서는 여자와 남자가 혼인을 하면 양가의 관계, 특히 부모끼리 당사돈이라 하여 점잖은 예우를 갖추면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다. 정초 때 세배를 오고 가며, 큰 일이 있으면 서로 부조를 하는 등 매우 정중하게 대한다. 제주 지역은 예부터 혼례의 형태가 주로 촌락내혼제여서 친구끼...

  • 당산봉수 터(堂山烽燧-)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있는 조선 시대 차귀진 소속의 봉수가 있었던 터. 당산봉수는 동쪽으로 대정현 저별봉수 또는 모슬봉수, 서쪽으로 제주 만조봉수(직선거리 10.7㎞)와 연락을 취하였으며, 동쪽으로 대정현 서림연대, 서쪽으로 대정현 우두연대와도 교신하였다. 소속 별장 6명, 봉군 12명을 배치하였다. 지리적 위치는 동경 126° 10′, 북위 33° 18′에 해당...

  • 당산오름당오름(한경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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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에 있는 봉우리. 당오름은 ‘당’이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인데, 제주도 여러 곳에서 확인된다. 이 오름에는 크고 작은 봉우리가 있는데, 각 봉우리마다 이름이 있다. 주봉은 당오름이라 하고, 주봉 북쪽 봉수대터는 망오름 또는 개영·궤영이라고 한다. 가운데에 알오름이 있고, 알오름의 동쪽 작은 봉우리는 저성머리, 서쪽은 두럭 바우라고 한다....

  • 당악당오름(구좌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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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오름. 제주 지역 여러 곳에서 확인되는 ‘당오름’이라는 명칭은 ‘당’이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당오름도 서북쪽에 송당리 본향당이 좌정한 데서 유래되었으며 한자를 차용하여 당악(堂岳)이라고도 한다. 당오름의 면적은 141,135㎡, 둘레는 1,434m, 높이는 274.1m이다. 당오름의 서북쪽에는...

  • 당악(堂岳)당오름(한경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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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에 있는 봉우리. 당오름은 ‘당’이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인데, 제주도 여러 곳에서 확인된다. 이 오름에는 크고 작은 봉우리가 있는데, 각 봉우리마다 이름이 있다. 주봉은 당오름이라 하고, 주봉 북쪽 봉수대터는 망오름 또는 개영·궤영이라고 한다. 가운데에 알오름이 있고, 알오름의 동쪽 작은 봉우리는 저성머리, 서쪽은 두럭 바우라고 한다....

  • 당오름(구좌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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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오름. 제주 지역 여러 곳에서 확인되는 ‘당오름’이라는 명칭은 ‘당’이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당오름도 서북쪽에 송당리 본향당이 좌정한 데서 유래되었으며 한자를 차용하여 당악(堂岳)이라고도 한다. 당오름의 면적은 141,135㎡, 둘레는 1,434m, 높이는 274.1m이다. 당오름의 서북쪽에는...

  • 당오름(조천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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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에 있는 봉우리. 당오름이라는 곳이 제주도 여러 곳에서 확인되는데, ‘당’이 들어선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이다. 당오름 북쪽에 눈미 불돗당이 들어섰기 때문에 당오름이라 한 것이다. 당이 들어서기 전에는 누워 있는 산이라는 데서 누온미, 눈미라고 하였으며, 한자 차용 표기로 와호산(臥乎山) 또는 와산(臥山)으로 표기하였다. 당오름의 북서쪽에는 와...

  • 당오름(한경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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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에 있는 봉우리. 당오름은 ‘당’이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인데, 제주도 여러 곳에서 확인된다. 이 오름에는 크고 작은 봉우리가 있는데, 각 봉우리마다 이름이 있다. 주봉은 당오름이라 하고, 주봉 북쪽 봉수대터는 망오름 또는 개영·궤영이라고 한다. 가운데에 알오름이 있고, 알오름의 동쪽 작은 봉우리는 저성머리, 서쪽은 두럭 바우라고 한다....

  • 당유자나무(唐柚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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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재배되는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운향과에 속하는 귤나무. 제주도에서 오래 전부터 재배되어 온 재래종 귤나무로 오늘날에는 도내 곳곳에서 일부 개체만이 식재되어 있다. 당유자는 제주도에서는 뎅우지라고 부르며 재배본수도 많지는 않으며 고문헌을 제외하면 이 식물에 대한 식물학적인 기재가 되어있지 않다. 잎은 대형으로 계란형의 장타원형으로 길이 10~13㎝, 폭 4~5㎝이...

  • 당제장군제(將軍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에 있는 최영 장군 사당에서 지내는 제의. 장군제는 근대화 이후 무속이 거의 자취를 감춘 추자면에서는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마을 제사이다. 보통 정월 초하루에 최영 장군 사당에서 사당제를 드리고, 2월 초하루에서 보름 사이에 장군제를 지내는데, 2월 영등제의 성격을 함께 지닌다. 최영 장군 사당은, 최영 장군이 추자도에 와서 백성들에게 그물 만드...

  • 당지악(堂旨岳)당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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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있는 봉우리. 이 오름의 원래 이름은 당르오로 또는 당 오름인데, 나중에 닥르 오름, 닥 오름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이 오름 서쪽과 남쪽에는 여러 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가 있는데, 각각 별도의 이름이 있다. 서쪽에는 마오름·뒷동산·일쳇 동산·일천 동산·선장이 동산·소로기 동산 등이 있고, 남쪽에는 다귀 동산·가메창 등이 있다. 이 오...

  • 당처물동굴(-洞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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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 있는 용암 동굴. 당처물 동굴은 1995년 7월 10일 농경지 정리 작업 중 중장비에 의해 동굴 측벽이 무너지면서 입구가 형성되어 입굴이 가능하게 된 동굴이다. 동년 7월 11일 최초로 동굴 조사에 나선 손인석은 동굴 내부에 대한 개요적인 조사를 통해 당처물 동굴에 대한 학술적, 문화재적, 경관적 가치가 매우 높다는 발표를 하였다. 제주도의...

  • 당팟할망당삼양2동 가물개 본향(三陽二洞-本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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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양2동에 있는 마을 수호신을 모시는 신당. 제주 지역의 신당은 흔히 본향당, 일뤠당, 여드레당, 해신당으로 나누는데 그 중 본향당은 마을 공동체의 신을 모시는 성소로, 마을굿이 이루어지는 장소이다. 본향당 당신은 마을 공동체의 신인만큼 마을 사람 전체의 생명과 건강, 사업 번창 등 모든 부분을 관장한다. 본래는 모든 자연마을마다 마을이 형성될 때 함께 세워...

  • 당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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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있는 봉우리. 이 오름의 원래 이름은 당르오로 또는 당 오름인데, 나중에 닥르 오름, 닥 오름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이 오름 서쪽과 남쪽에는 여러 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가 있는데, 각각 별도의 이름이 있다. 서쪽에는 마오름·뒷동산·일쳇 동산·일천 동산·선장이 동산·소로기 동산 등이 있고, 남쪽에는 다귀 동산·가메창 등이 있다. 이 오...

  • 대개석묘고인돌(支石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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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에서 거대한 돌을 이용해 만든 선사 시대 거석 기념물의 일종. 고인돌은 대부분이 묘제이나, 일부는 집단의 의식 장소나 의식을 행하는 제단(기념물)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한국에서는 ‘고인돌’, 일본에서는 ‘지석묘(支石墓)’, 중국에서는 ‘대개석묘(大蓋石墓)’, 유럽에서는 대체로 ‘거석 기념물’ 또는 ‘돌멘(Delmen)이라고 부른다. 고인돌의 일반적인 정의는...

  • 대기고등학교(大起高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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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사립 일반계 고등학교. 첫째, 나라를 사랑하고 전통문화를 숭상하며 우리 고장의 발전에 기여하는 자주인을 육성하는 것이다. 둘째, 바른 인성으로 예절을 존중하고 근검절약하며 정직하고 질서를 생활화하는 도덕인을 육성하는 것이다. 셋째, 기초 학력을 증진하고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며 창의력을 키워 자기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조인을 육성하는 것이...

  • 대나오름절물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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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봉우리. 이 오름은 제주시 절물 자연 휴양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오름으로, 오름 북쪽 기슭을 끼고 절물 휴양림이 조성되어 있으며, 절물 약수터[샘물]로 유명하다. 이 오름은 두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큰 봉우리를 큰 대나, 작은 봉우리를 족은 대나로 부르고 있다. 가까이에 절이 있었던 데서 절물이라 불리며, 절물 오름이라는 이름은 이 절물에...

  • 대독포(大瀆浦)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에 있는 포구. 대독포의 대독(大瀆)은 제주시 용담2동의 자연 마을인 한두기의 뜻과 음을 빌린 한자 차용 표기이다. 따라서 대독포는 한두기라는 자연 마을에 있는 포구라는 말이다. 이증(李增)은 “용추는 주(州) 서쪽 5리에 있다. 그 하류를 대독포라고 한다. 그 아래쪽에 용추가 있다. 끝이 없을 만큼 깊다. 가물어 비를 빌면 효험이 있다. 좌우에 석벽...

  • 대동청년단 제주도지부(大同靑年團濟州道支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7년 제주에서 결성된 우익 청년 단체. 8·15 광복 이후 혼란한 사회에 봉사하고 청년 운동 단체들을 통합하여 대동단결을 이루기 위해 결성되었다. 해방 후 제주도의 우익 청년 단체가 등장한 시점은 정국이 신탁 통치 찬성과 신탁 통치 반대 논란에 휩싸여 전국적으로 우익 조직이 확산되던 시기였다. 1946년 3월 대한 독립 촉성 청년 연맹 제주도 지부[위원장 김충희]가 발족되었으...

  • 대동학교제주대동보통학교(濟州大東普通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08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에 있는 제주 향교에 부설되어 있던 민립 교육 기관. 제주 향교의 유림은 20세기 초 급속한 변화 속에서 향교의 한문 교육으로 현실에 대처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숙의 끝에 제주 향교 부설 사립 제주 대동 보통학교를 개교하였다. 1910년 12월에 첫 졸업식을 거행한 이후 제주 공립 보통학교의 운영이 원활하게 됨에 따라 3년...

  • 대릉(大陵)조정철(趙貞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제주목사를 역임한 문신. 본관은 양주. 자는 성경(成卿)·태성(台城), 호는 정헌(靜軒)·대릉(大陵). 우의정 조태채(趙泰采)의 증손이다. 할아버지는 조겸빈(趙謙彬), 아버지는 이조참판 조영순(趙榮順)이며, 어머니는 김시눌(金時訥)의 딸이다. 부인은 홍지해(洪趾海)의 딸이다. 1775년(영조 51) 별시 문과에 을과(乙科)로 급제하여 별검(別檢)이 되었다. 1777년(정...

  • 대림리(大林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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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에 속한 행정리. 옛 이름은 한술과 선돌이다. 한술은 한수풀이라고도 하며 울창한 숲을 말하며, 선돌은 고인돌을 말한다. 대림은 한수풀의 한자 표기로 두 마을인 대림촌과 입석촌이 행정상 한마을로 합쳐졌음을 알 수 있다. 1884년 방대한 지역 특성으로 인해 3개 리, 즉 상대·중대·하대(지금의 한림리)로 분리되어 오늘날까지 이어 오고 있다. 본래 제주군...

  • 대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혼인날 신부를 안내하고 신부 방에 동석하는 사람. 주로 신랑 쪽의 나이 많은 여성이 담당하는 대반은, 신부 방에 함께 앉게 되는 사람들 중의 대표격인 사람으로, 신랑집에 도착한 신부를 방으로 안내하는 역할도 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종손집 큰며느리나 나이 많은 친척 할머니로서 자녀와 재산이 많은, 이른바 ‘복 많은 여성’이 담당한다. 근래에는 손위 동서 등...

  • 대보름(大-)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가장 큰 보름이라는 뜻의 음력 1월 15일을 가리키는 말. 대보름은 예부터 상원(上元), 또는 정월 대보름으로도 불렸는데, 우리 세시 풍속에서는 설날만큼 중요한 날이었다. 대보름에는 우리나라 전체 세시 풍속의 20% 정도가 치러질 정도로,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많은 세시 풍속이 전한다. 정월 대보름에 만들어 먹는 별식을 ‘상원 절식’이라고도 했는데, 오...

  • 대비(大庇)양덕하(梁德厦)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제주에서 실시된 시취(試取) 때 합격한 문신. 본관은 제주. 자는 대비(大庇). 아버지는 양임로(梁壬老)이며 향공진사 양수영(梁秀瀛)에게 입양되었다. 한림읍 명월리에서 태어났다. 제주판관 오명계(吳命季)[1682~?]의 비리가 조정에 보고되면서 1738년(영조 14)에 제주순무시재어사 이도원(李度遠)[1684~?]이 부임하여 1738년 8월에 하급 관리를 선발하는 과거인...

  • 대서리(大西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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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에 속한 행정리이자 법정리. 예로부터 주민들은 큰작지라 불렀다. 추자도 서쪽의 큰 마을이라는 데서 연유했다고 한다. 약 300여 년 전 밀양박씨가 들어와 살면서 마을이 형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본래 제주군 추자도 지역으로서 고종 때 완도군 추자면에 편입되었다가 1914년 행정 구역 개편에 따라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의 횡간도를 편입하여 대서리라 하여 제...

  • 대숙(大叔)이희태(李喜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제주목사를 역임한 문신. 본관은 광주(廣州). 자는 대숙(大叔). 아버지는 이광하(李廣河)이다. 1702년 알성시 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였으며, 1703년(숙종 29) 6월 이형상(李衡祥)[1653~1733]의 후임으로 제주목사에 부임하였다. 제주목사 재임 중 애매헌(愛梅軒) 동쪽에 청심당(淸心堂)을 건립하였다. 청심당은 영조 때 세병헌(洗兵軒)이라고 불렸다. 또한 해적선...

  • 대순진리회 제주지부(大巡眞理會濟州支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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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태극도에서 갈라져 나온 신종교 단체. 태극도(太極道)에서 갈라져 나온 박한경(朴漢慶)은 1969년 6월 서울의 성동구 중곡동에 종단 대순진리회를 창설하였는데, 증산교 계통 가운데 전국적으로 가장 신도가 많다고 알려져 있다. 신앙의 대상은 구천상제(九天上帝) 즉 강증산이며, 무자기(無自欺, 정신개벽), 지상 신선 실현, 지상 천국 건설을 목적으로...

  • 대여(大汝)채구석(蔡龜錫)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말기 제주판관·대정군수를 역임한 문신. 본관은 평강. 자는 대여(大汝), 호는 초은(樵隱). 일명 채두석(蔡斗錫)이라도 한다. 아버지는 채종관(蔡宗寬)이며 어머니는 홍씨이다. 1893년(고종 30) 11월 김응우(金膺友)의 후임으로 제주판관에 부임하고, 1895년(고종 32) 1월 15일 대정군수로 전임되었다. 1896년(고종 33) 3월 강유석(姜瑜奭)·송계홍(宋啓弘) 등이...

  • 대원정사(大圓精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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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에 있는 대한불교 법화종 사찰. 대원정사는 1933년 4월 16일 애월읍 구엄지경의 원수원에 최청산이 초가 3동을 건축하여 창건했으며, 당시 사찰 이름은 원천사였다. 1942년 6월에는 금륜이 기와 법당 1동을 증축하여 사찰 이름을 수산사라 개명하였다. 1948년 제주 4·3사건 때에 토벌대에 의해 사찰이 철거당하고 주지였던 고정선이 총살을 당하...

  • 대유(大裕)이익태(李益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제주목사를 역임한 문신. 본관은 연안(延安). 자는 대유(大裕). 아버지는 이돈형(李惇亨)이다. 1668년(현종 9) 별시 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1674년(현종 15) 5월 전라북도 용안현감에 부임하여 1675년(숙종 1) 12월 사임하였다. 1694년(숙종 20) 이기하(李基夏)[1646~1718] 후임으로 제주목사에 부임하여 1696년(숙종 22) 9월에 물러났...

  • 대중문화(大衆文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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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대중 사회를 기반으로 성립된 문화. 특정층이 아닌 일반 대중이 쉽게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대중문화로는 방송 매체와 연예 분야를 들 수 있다. 제주 지역의 방송은 20년 동안의 라디오 방송 체제에서 벗어나 1970년을 기점으로 텔레비전 방송이 등장하게 된다. 텔레비전 방송은 매스미디어 중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고, 대중문화에 큰 변혁을 가...

  • 대처니오름대천이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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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산간 지대에 있는 오름. 대천이 오름은 대처니 오름이라고도 하며 한자를 차용하여 대천악(大川岳)이라고도 한다. 대천이[대처니]가 사람 이름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대천이 오름 동남쪽에는 민오름, 남쪽에는 방에 오름[방이오름], 북서쪽에는 것구리 오름이 자리한다. 대천이 오름의 면적은 135,971㎡, 둘레는 1,508m, 높이...

  • 대천(大川)한천(漢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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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산 백록담에서 발원하여 용연으로 흐르는 하천. 한라산 정상에서 발원하여 용연으로 흐르는 한천의 상류 탐라계곡 일대에서 용출하는 용진각 물, 용진굴 물은 한라산 고지대의 대표적인 용천수이다. 한천의 상류 탐라계곡을 흐르면서 급경사의 하천을 극복하기 위하여 용암 폭포들이 발달해 있다. 특히 이끼폭포와 비단폭포는 장관이다. 방선문계곡의 용암교 구조는 용암류의...

  • 대천악대천이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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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산간 지대에 있는 오름. 대천이 오름은 대처니 오름이라고도 하며 한자를 차용하여 대천악(大川岳)이라고도 한다. 대천이[대처니]가 사람 이름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대천이 오름 동남쪽에는 민오름, 남쪽에는 방에 오름[방이오름], 북서쪽에는 것구리 오름이 자리한다. 대천이 오름의 면적은 135,971㎡, 둘레는 1,508m, 높이...

  • 대천이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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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산간 지대에 있는 오름. 대천이 오름은 대처니 오름이라고도 하며 한자를 차용하여 대천악(大川岳)이라고도 한다. 대천이[대처니]가 사람 이름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대천이 오름 동남쪽에는 민오름, 남쪽에는 방에 오름[방이오름], 북서쪽에는 것구리 오름이 자리한다. 대천이 오름의 면적은 135,971㎡, 둘레는 1,508m, 높이...

  • 대통밧할망당외도 도평동 본향(外都都坪洞本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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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평동에 있는 마을 수호신을 모시는 신당. 제주 지역의 신당은 흔히 본향당, 일뤠당, 여드레당, 해신당으로 나누는데, 그 중 본향당은 마을 공동체의 신을 모시는 성소로 마을굿이 이루어지는 장소이다. 본향당 당신은 마을 공동체의 신인만큼 마을 사람 전체의 생명과 건강, 사업 번창 등 모든 부분을 관장한다. 본래는 모든 자연마을마다 마을이 형성될 때 함께 세워졌...

  • 대포김녕포(金寧浦)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있었던 포구. 김상헌(金尙憲)은 『남사록(南槎錄)』에서, 구좌읍 김녕리의 한개를 대포(大浦) 또는 김녕포(金寧浦)라고 하였다. 대포는 한개라는 포구 이름이다. 김녕포는 마을 이름을 취한 포구 이름이다. 이증(李增)은 『남사일록(南槎日錄)』에서, 대포를 달리 김녕포라고도 하였다. 이는 그 당시 대포는 포구 이름, 김녕포는 김녕촌(金寧村)이라는...

  • 대포연대 터(大浦煙臺-)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릉리에 있는 조선 시대 명월진 소속의 연대가 있었던 터. 대포연대는 동쪽으로 배령연대(직선거리 4.4㎞), 서쪽으로 두모연대(직선거리 873m)와 교신하였으며, 소속 병장 6명, 봉군 12명을 배치하였다. 판포리의 민가가 밀집된 마을에서 두모리(頭毛里) 쪽으로 일주 도로를 따라 500m 정도 떨어진 곳에 이르면 주변 지형보다 3.5m 높은 곳에 연대...

  • 대표적 기록화 탐라순력도(代表的記錄畵耽羅巡歷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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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라순력도』는 이형상 제주목사가 재임할 당시 제주도를 동-남-서-북으로 한 달 간 걸쳐 순력(巡歷)하고 돌아와서 그간의 여러 가지 상황들을 28폭의 그림에 담아낸 총 41면으로 된 도첩(圖帖)으로, 채색화이자 기록화이다. 기록화는 특정한 사실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그 내용을 시각적으로 전달한 그림을 말한다. 중앙에서는 도화서 화원(畵員)들이 의궤도를 비롯한 기록화를 담당하였다....

  • 대학교(大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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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각종 국·공립 및 사립 대학. 제주시 지역의 대학교 중 규모가 가장 큰 종합 대학은 제주 대학교이다. 1952년 5월 도립 제주 초급 대학으로 출발하여 1955년 4월에 도립 4년제 대학으로 승격한 이후 1962년에 국립 대학으로 이관되었다. 1977년 2월 28일에 현재의 아라 캠퍼스로 통합, 이설하였다. 1982년 국립 종합 대학으로 승격되었으며,...

  • 대한간호협회 제주특별자치도 간호사회(大韓看護協會濟州特別自治道看護師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1동에 있는 회원들의 권익 옹호와 자질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간호사 단체. 회원들의 권익 옹호와 자질 향상, 직업 윤리 준수 및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국제 교류를 통한 국가 간호 사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데 있다. 1951년 6월에 이미 구성되었으며 1962년 5월 12일 새 「의료법」 제26조에 의하여 사단법인 대한간호협회 제주도지부로 다시 승인되...

  • 대한건축사협회 제주도지부제주특별자치도 건축사회(濟州特別自治道建築士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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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1동에 위치한 제주 지역의 건축사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대한건축사협회 산하 제주 지부. 대한건축사협회는 「건축사법」 제31조에 의거하여 1965년 법인으로 설립되었으며 영리 단체라는 점에서 한국건축가협회와는 다르다. 건축사는 건축물의 공간 계획 행위를 전문적으로 대행하는 직업으로 건축 설계 행위에 있어서 고도의 전문성과 기술성을 요구하는 전문직이며 동시에...

  • 대한경신연합회 제주지부(大韓敬信聯合會濟州支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무속인들의 권익 옹호와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립된 연합 조직. 1971년 1월 6일 대한승공경신연합회를 설립하여 문화공보부에 등록하였으며, 1991년 11월 26일 『한국민속신문』을 창간하였다. 1994년 3월 8일 서울시에 대한승공경신연합회를 등록하였다. 1997년 10월 17일 공보처로부터 법인 설립 허가를 받은데 이어 2000년...

  • 대한댄스스포츠총연합회 제주도지부제주특별자치도 댄스스포츠연맹(濟州特別自治道-聯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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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2동에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체육회 산하 댄스스포츠 단체. 댄스스포츠의 확산 및 보급을 위해 각종 댄스스포츠 경기를 통해 도민 체력 증진과 건전하고 명랑한 사회 기풍을 조성하고 각급 학교 및 유관 단체와 협력 체제 강화로 우수 선수를 조기 발굴해 전국 대회에서 상위 입상함으로써 제주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있다. 1980년대 댄스스포츠의 불모지인 제주에...

  •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제주도지회(大韓獨立促成國民會濟州道支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6년 7월 발족한 민족주의 정당들이 조직한 정치 단체인 대한 독립 촉성 국민회의 제주 지역 단체. 대한 독립 촉성 국민회는 1946년 2월 8일 기존의 반탁 운동 기관인 이승만(李承晩) 중심의 독립 촉성 중앙 협의회와 김구(金九) 중심의 신탁 통치 반대 국민 총동원 중앙 위원회 등 민족주의 정당들이 통합하여 발족한 정치 단체이다. 줄여서 독촉 국민회라고도 하는데, 조국의 완전...

  • 대한로(大翰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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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리에서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사이에 있는 도로. 총 길이는 21.2㎞이며, 구 북제주군 관내의 도로는 15.6㎞, 구 남제주군 관내는 5.6㎞로 구성되어 있다. 〈표〉대한로 현황 대정읍과 한림읍 구간을 잇는 지방도이다. 대정의 머리글자인 대자와 한림이라는 머리글자의 한자를 각각 한자씩 따서 대한로라고 칭하였다. 지방도 제1120호선이라고도 불렸다...

  • 대한매일신보 제주지사(大韓每日申報濟州支社)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07년 제주성 내 일도리 객사동에 설립되었던 『대한매일신보』를 보급하기 위한 제주 지역 지사. 『대한매일신보』는 노일 전쟁을 취재하기 위해 한국에 특파되었던 영국 『데일리 크로니클(Daily Chronicle)』지의 특별 통신원 배설(裵說, Ernest Thomas Bethell)이 같은 신문사 특별 통신원이었던 토마스 코웬(Thomas C. Cowen), 그리고 영어에 능통하...

  • 대한법률구조공단 제주지부(大韓法律救助公團濟州支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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