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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선흘리 거문 오름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710209
한자 濟州善屹里-
영어음역 Geomeun Oreum (Seonheul-ri)
영어의미역 Geomeun Parasite Cone (Seonheul-ri)
이칭/별칭 검은 오름,검은이 오름,서검은 오름,서검은이 오름,거문악(巨文岳·巨門岳,동거문악,동거문이악
분야 지리/자연 지리
유형 지명/자연 지명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산 102-1 일대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오창명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오름
면적 809,860㎡
둘레 4,551m
높이 456.6m|112m[비고]
1,188m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봉우리.

[개설]

화구 중심으로부터 유출된 용암류의 침식 계곡으로서는 도내 최대 규모이며, 전방으로 유선형의 골짜기를 이루면서 약 4㎞ 정도 연속해서 나타난다. 2005년 1월 6일 천연기념물 제444호로 지정되었다.

[명칭 유래]

예로부터 방하 오름이라 불렀으며 방하악(防下岳)으로 표기 하였다. 오름의 거멀창과 수직굴 일대의 형세가 방하 또는 방아와 같다는 데서 붙인 것이다. 그러다가 검은 오름 또는 검은이 오름이라 하여 거문악[巨文岳·巨門岳]으로 표기 하였다. 돌과 흙이 유난히 검다는 데서 붙인 것이다. 동쪽에 있는 검은 오름과 비교하여 서쪽에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서검은 오름 또는 서검은이 오름 이라고도 불렀다. 이를 한자 차용 표기로 쓸 때는 동거문악 또는 동거문이악 등으로 표기하였다.

[자연환경]

남쪽과 남서쪽에는 새미[부소 오름]와 부대 오름이 있고, 서북쪽에는 우진제비 오름이 있다. 북쪽에는 웃바메기 오름과 보무르가 있다. 주요 식생은 해송·삼나무·측백나무가 조림 되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현황]

높이는 456.6m, 비고 112m, 둘레는 4,553m, 면적은 809,860㎡, 폭은 1,188m이며, 모양은 북동쪽으로 벌어진 말굽형의 화구로 이루어져 있다. 거문 오름 북쪽의 거멀창굼부리[분화구]에는 수직으로 된 천연 동굴이 있는데, 이 동굴을 수직 동굴이라고 부른다.

동부 산업 도로 함덕 초등학교 선인 분교 입구[조천 목장]를 지나 동쪽으로 약 1.5㎞지점의 도로 북쪽 목장 입구를 따라 500m를 더 가면 기슭에 도착되고, 정상까지는 약 20분 정도 걸린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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